Leave something on the table
숙어C1얻을 수 있던 돈·이익·기회를 충분히 챙기지 못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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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을 수 있었던 돈, 이익, 가치, 기회를 충분히 얻거나 활용하지 못하다.C1
To fail to obtain or take full advantage of money, value, benefits, or opportunities that were available.
If we sell the company now, we may be leaving millions of dollars on the table.
지금 회사를 팔면 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그냥 놓치는 셈일 수 있다.
She negotiated a higher salary because she did not want to leave money on the table.
그녀는 받을 수 있는 돈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더 높은 연봉을 협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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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선택지, 안건 등을 계속 검토하거나 협상할 수 있는 상태로 남겨 두다.B2
To keep an offer, option, proposal, or issue available for further discussion or consideration.
The union rejected the first proposal but left the offer on the table for further talks.
노조는 첫 제안을 거절했지만 추가 협상을 위해 그 제안을 계속 논의 대상으로 남겨 두었다.
We have not decided yet, so let’s leave both options on the table.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니 두 선택지를 모두 열어 두자.
뉘앙스 · 쓰임
“miss out on”은 기회를 놓치다는 넓은 표현이고, “leave money on the table”은 특히 받을 수 있던 돈이나 이익을 스스로 덜 챙긴 느낌이 강합니다. “waste an opportunity”보다 비즈니스적이고 계산적인 뉘앙스가 있으며, 실제 금전 손실뿐 아니라 잠재적 가치 손실에도 씁니다.
목적어를 넣어 “leave money/value/opportunities on the table”처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실제 탁자 위에 두었다는 뜻도 가능하므로, 문맥상 비유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격식 있는 보고서나 회의에서도 쓸 수 있지만, 아주 공식적인 법률 문서에서는 더 직접적인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iss out on
- 기회나 혜택을 놓친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금전적 손실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 pass up
- 제안이나 기회를 일부러 거절했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fail to capitalize on
- 기회를 활용하지 못했다는 격식 있는 표현으로, 비즈니스·분석 글에서 자주 쓰입니다.
- keep open
- 선택지나 가능성을 닫지 않고 열어 둔다는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keep under consideration
- 계속 검토 중이라는 더 격식 있고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 not rule out
- 어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결정 유보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반의어
- make the most of
- 가능한 기회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뜻입니다.
- capitalize on
- 기회나 상황을 유리하게 이용한다는 뜻으로, 적극적인 활용을 강조합니다.
- get full value
- 투입한 것에 대해 충분한 가치나 대가를 얻는다는 뜻입니다.
- take off the table
- 제안이나 선택지를 더 이상 논의하지 않도록 제외한다는 뜻입니다.
- rule out
- 가능성을 배제하거나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 withdraw
- 제안이나 요청 등을 공식적으로 철회한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협상이나 도박·거래에서 돈이나 제안을 실제 탁자 위에 올려 두는 이미지에서 발전한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money on the table”은 눈앞에 있는데도 가져가지 않은 이익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 탁자 위에 돈이 있는데 그냥 두고 나오는 장면을 떠올리면, ‘챙길 수 있었던 이익을 놓치다’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