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ma·laise

C2formal
/məˈleɪz/드물게 쓰임

원인을 분명히 알기 어려운 몸의 불쾌감이나 사회·조직의 침체감

noun명사

  1. 1

    권태감, 불쾌감, 무기력감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전반적인 몸의 불쾌감, 권태감, 무기력감C2medical

    a general feeling of being ill, weak, or uncomfortable, especially without a clear cause

    • Fatigue and a general malaise kept her in bed all weekend.

      피로와 전반적인 몸의 불쾌감 때문에 그녀는 주말 내내 침대에 있었다.

    • Patients may report fever, headache, and malaise.

      환자들은 발열, 두통, 전신 권태감을 호소할 수 있다.

  2. 2

    사회적 불안, 침체감, 불만사회, 경제, 조직 등에 퍼진 막연한 불만, 불안, 침체감C2general

    a general feeling of dissatisfaction, unease, or lack of confidence in a society, economy, or organization

    • Many voters felt a deep malaise about the country's future.

      많은 유권자들이 나라의 미래에 대해 깊은 불안과 침체감을 느꼈다.

    • The scandal exposed a wider malaise inside the organization.

      그 추문은 조직 내부의 더 넓은 침체와 불만을 드러냈다.

뉘앙스 · 쓰임

discomfort는 구체적인 ‘불편함’에 더 넓게 쓰이고, unease는 주로 심리적 ‘불안감’을 뜻합니다. malaise는 원인이 모호한 전반적 신체 불쾌감이나, 사회 전체의 침체·불만 분위기를 더 격식 있게 표현합니다.

malaise는 단순한 짜증이나 가벼운 기분 나쁨보다 더 막연하고 지속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의학 문맥에서는 fever, fatigue, headache 등과 함께 ‘전신 권태감’ 같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쓰입니다. malice(악의)와 철자와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은 전혀 다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discomfort
몸이나 마음의 불편함을 넓게 가리키며, malaise보다 원인이 더 구체적일 수 있습니다.
unease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불안감을 강조하며, 사회적 분위기에도 쓸 수 있습니다.
lethargy
특히 기운이 없고 무기력한 상태를 강조합니다.
discontent
불만이 있다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내며, malaise보다 원인이 분명할 수 있습니다.
stagnation
발전이나 움직임이 멈춘 상태를 강조하며, 감정보다는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well-being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한 상태를 뜻합니다.
vitality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confidence
상황이나 미래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뜻합니다.
optimism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general malaise전반적인 불쾌감; 전반적인 침체감
  • economic malaise경제적 침체감; 경제 불안
  • social malaise사회적 불안과 침체

noun+prep+noun

  • a sense of malaise침체감; 불안한 분위기

noun+verb+noun

  • symptoms include malaise증상에는 권태감이 포함된다

verb+prep+noun

  • suffer from malaise권태감에 시달리다; 침체를 겪다

어원 · 암기 팁

[French]프랑스어 malaise에서 온 말로, mal ‘나쁘게, 불편하게’와 aise ‘편안함, 안락함’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mal- ‘나쁜, 불편한’ + aise ‘편안함’

💡 malaise를 ‘mal- 나쁜’ + ‘ease 편안함’으로 기억하면, ‘편안하지 않은 상태’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