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wife
B2조산사; 출산을 돕다; 어떤 일이 생겨나도록 돕다
noun명사
- 1
조산사, 산파 — 임신, 출산, 산후 과정에서 산모와 아기를 전문적으로 돌보고 출산을 돕는 사람; 조산사B2〔medical〕
a trained health professional who helps women or pregnant people during pregnancy, childbirth, and the period after birth
The midwife checked the baby's heartbeat during labor.
조산사는 진통 중에 아기의 심장 박동을 확인했다.
A midwife visited Maya at home after the birth.
출산 후 조산사가 마야의 집을 방문했다.
verb동사
- 1
- 2
탄생을 돕다, 성사시키다 — 계획, 합의, 작품, 변화 등이 생겨나거나 성립되도록 돕다C1〔general〕
to help bring a plan, agreement, work, or change into existence
The editor midwifed the author's first novel into print.
그 편집자는 그 작가의 첫 소설이 출간되도록 도왔다.
The committee midwifed a new agreement between the two sides.
위원회는 양측 간의 새로운 합의가 성립되도록 도왔다.
유의어facilitate, bring about, foster
뉘앙스 · 쓰임
midwife는 의료적으로 훈련된 ‘조산사’를 말하며, obstetrician은 임신과 출산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인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doula는 주로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하는 사람으로, 일반적으로 의료 처치를 담당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산파’는 전통적이거나 예전 느낌이 날 수 있어 현대 직업명으로는 ‘조산사’가 더 적절합니다.
의료 제도에 따라 midwife의 자격과 업무 범위는 나라별로 다릅니다. 영어권에서는 midwife-led care처럼 조산사가 중심이 되는 출산 관리도 흔히 말합니다. 비유적 동사 midwife는 다소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느낌이 있어 일상 대화에서는 help create, bring about 등이 더 쉬운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irth attendant
- 출산을 돕는 사람이라는 넓은 표현으로, 전문 자격을 반드시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 nurse-midwife
- 간호사 자격과 조산사 자격을 함께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말입니다.
- deliver
- 아기를 받아 내거나 출산을 돕는다는 의료 현장의 표현으로 더 일반적입니다.
- assist
- 돕다는 넓은 뜻으로, 출산이라는 전문적 의미는 문맥에서 드러납니다.
- facilitate
- 일이 더 쉽게 진행되도록 돕는다는 뜻으로, 더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입니다.
- bring about
- 어떤 결과를 일으키거나 초래한다는 뜻으로, 조력자의 이미지는 덜합니다.
- foster
- 성장하거나 발전하도록 장려한다는 뜻이 강합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qualified midwife자격을 갖춘 조산사
- a certified midwife공인 조산사
- midwife-led care조산사 주도 관리
noun+noun
- a community midwife지역사회 조산사
verb+noun
- consult a midwife조산사와 상담하다
- midwife a deal거래가 성사되도록 돕다
- midwife a new policy새 정책이 마련되도록 돕다
verb+prep+noun
- work as a midwife조산사로 일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Old English mid는 ‘함께, 곁에’를 뜻하고 wif는 ‘여성’을 뜻했습니다. 따라서 원래 의미는 ‘출산하는 여성 곁에 있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mid- ‘함께, 곁에’ + wife ‘여성’에서 온 말. 현대의 wife ‘아내’라는 뜻으로만 해석하면 안 됩니다.
💡 midwife는 ‘아내(wife)’가 아니라 ‘출산하는 여성 곁에 함께 있는 사람’이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before 12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