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i·sance
B2성가신 사람·일·상황, 또는 법적으로 방해가 되는 행위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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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것, 골칫거리 — 짜증이나 불편을 일으키는 사람, 물건, 일, 상황B2〔general〕
a person, thing, or situation that is annoying or causes trouble or inconvenience
The broken printer is a real nuisance during busy mornings.
고장 난 프린터는 바쁜 아침마다 정말 성가신 문제다.
Please stop making a nuisance of yourself in the library.
도서관에서 남에게 성가시게 구는 일을 그만해 주세요.
유의어annoyance, bother, inconvenience
반의어convenience,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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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해, 불법방해 — 타인의 토지 이용이나 공공의 권리 행사를 부당하게 방해하는 행위 또는 상태C1〔legal〕
an act or condition that unlawfully interferes with someone's use of land or with public rights
The factory noise was treated as a private nuisance by the court.
그 공장 소음은 법원에서 사적 생활방해로 다루어졌다.
Dumping waste in the river may be a public nuisance.
강에 폐기물을 버리는 것은 공공생활방해가 될 수 있다.
유의어interference
반의어lawful use
뉘앙스 · 쓰임
annoyance는 짜증이나 그 원인에 더 넓게 쓰이고, bother는 더 일상적이고 가벼운 ‘귀찮은 일’ 느낌입니다. nuisance는 어떤 사람이나 사물이 실제로 방해가 되고 성가시다는 뉘앙스가 강하며, 법률 문맥에서는 전문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보통 a nuisance 형태로 많이 쓰며, 사람에게 쓰면 다소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make a nuisance of yourself는 ‘성가시게 굴다’라는 관용 표현입니다. 법률 표현인 public nuisance, private nuisance에서는 일반적인 ‘귀찮음’보다 더 공식적이고 전문적인 의미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nnoyance
- 짜증 자체나 짜증을 일으키는 것을 넓게 가리키며, nuisance보다 감정에 초점이 갈 수 있습니다.
- bother
- 더 일상적이고 가벼운 표현으로, 작은 귀찮음에 자주 씁니다.
- inconvenience
- 짜증보다는 실제적인 불편함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interference
- 권리나 사용을 방해한다는 일반적인 의미이며, nuisance처럼 특정 불법행위명을 항상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convenience
- 일을 쉽고 편하게 해 주는 것이라는 반대 의미입니다.
- help
- 방해가 아니라 도움이 되는 사람이나 것을 가리킵니다.
- lawful use
- 타인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는 합법적 사용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real nuisance정말 성가신 일
- public nuisance공공생활방해, 공공에 해가 되는 방해 행위
- private nuisance사적 생활방해, 사유지 이용 방해
verb+noun+prep+pronoun
- make a nuisance of yourself성가시게 굴다
verb+noun
- become a nuisance성가신 문제가 되다
noun+noun
- nuisance call성가신 전화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중세 영어가 고대 프랑스어 nuisance에서 받아들인 말로, ‘해치다, 방해하다’를 뜻하는 nuire와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nui-와 -sance로 의미 있게 나누어 쓰지 않는 단일 어휘입니다.
💡 누군가가 계속 ‘누이, 선스!’처럼 시끄럽게 굴어 성가시다고 상상하면 nuisance의 ‘성가신 것’이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