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out·ra·geous·ness

C1
/aʊtˈreɪdʒəsnəs/드물게 쓰임

터무니없거나 충격적일 정도로 지나친 성질

noun명사

  1. 1

    터무니없음, 부당함충격적이거나 부당해서 분노를 일으킬 만큼 터무니없는 성질C1general

    the quality of being extremely shocking, unfair, offensive, or unacceptable

    • The outrageousness of the decision shocked even the committee members.

      그 결정의 터무니없음은 위원들까지도 충격에 빠뜨렸다.

    • Many voters were angered by the outrageousness of the mayor's remarks.

      많은 유권자들은 시장 발언의 심한 부당함에 분노했다.

  2. 2

    파격성, 대담함아주 엉뚱하고 과감하거나 파격적이어서 눈에 띄는 성질C1general

    the quality of being very unusual, bold, extravagant, or unconventionally striking

    • The designer is famous for the outrageousness of her stage costumes.

      그 디자이너는 무대 의상의 파격적인 엉뚱함으로 유명하다.

    • The film's charm lies in the outrageousness of its humor.

      그 영화의 매력은 유머의 과감하고 엉뚱한 면에 있다.

뉘앙스 · 쓰임

“absurdity”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부조리함’에 더 가깝고, “extremeness”는 단순히 정도가 심하다는 중립적 표현입니다. “outrageousness”는 그 심함이 충격, 분노, 또는 눈에 띄는 엉뚱함을 불러일으킨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논평에서 자주 보이는 추상명사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명사형보다 형용사 “outrageous”를 더 자주 씁니다. 긍정적 맥락에서는 ‘대담하고 기발함’이라는 뜻이 될 수 있지만, 부정적 맥락에서는 ‘터무니없고 용납하기 어려움’이라는 뜻이 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absurdity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성질을 더 강조합니다.
unreasonableness
합리적이지 않다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excessiveness
정도나 양이 지나치다는 뜻이 중심입니다.
extravagance
화려하거나 지나치게 과한 느낌을 더 강조합니다.
boldness
두려움 없이 과감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eccentricity
남들과 다른 기이함이나 독특함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reasonableness
합리적이고 납득할 만한 성질을 뜻합니다.
acceptability
사회적·도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음을 뜻합니다.
conventionality
관습적이고 평범한 성질을 뜻합니다.
restraint
지나치지 않도록 자제하는 태도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outrageousness of the claim그 주장의 터무니없음
  • the outrageousness of the price그 가격의 터무니없는 정도
  • a sense of outrageousness파격적이고 엉뚱한 느낌

adj+noun

  • sheer outrageousness순전한 터무니없음
  • comic outrageousness코믹한 엉뚱함

어원 · 암기 팁

[English]형용사 “outrageous”에 추상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ness”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outrageous”는 ‘분노를 일으키는, 터무니없는’ 뜻의 “outrage”와 관련이 있으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넘어선, 지나친’ 의미와 연결됩니다.

outrageous(터무니없는, 충격적인) + -ness(성질·상태를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outrage”는 ‘격분’이라는 뜻이므로, outrageousness는 사람을 격분하게 할 만큼 ‘너무 지나친 성질’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