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al·ance
B2균형이 맞도록 다시 조정하다
verb동사
- 1
다시 균형을 맞추다, 재조정하다 — 양, 비중, 위치, 중요도 등을 바꾸어 다시 균형이 맞게 하다B2〔general〕
to change the amount, position, or importance of things so that they are balanced again
The new policy aims to rebalance power between managers and workers.
새 정책은 관리자와 근로자 사이의 권한 균형을 다시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After the move, we rebalanced the shelves so they would not tip over.
이사 후 우리는 선반이 넘어지지 않도록 다시 균형을 맞췄다.
- 2
리밸런싱하다, 비중을 재조정하다 — 투자 자산의 비율을 목표 비중에 맞게 다시 조정하다C1〔finance〕
to adjust the proportions of investments in a portfolio back to a target allocation
Many investors rebalance their portfolios once a year.
많은 투자자들은 1년에 한 번 포트폴리오 비중을 재조정한다.
We sold some stocks to rebalance the fund.
우리는 펀드 비중을 다시 맞추기 위해 주식 일부를 팔았다.
유의어reallocate, adjust
noun명사
- 1
재균형 조정, 리밸런싱 — 균형을 다시 맞추는 조정; 특히 투자 포트폴리오의 비중 재조정C1〔finance〕
an act of rebalancing something, especially an investment portfolio
The fund completed its quarterly rebalance on Friday.
그 펀드는 금요일에 분기별 비중 재조정을 완료했다.
A regular rebalance can help control investment risk.
정기적인 재조정은 투자 위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뉘앙스 · 쓰임
“adjust”는 단순히 조금 고치거나 맞추는 넓은 표현이고, “rebalance”는 이미 균형이 깨졌거나 비율이 달라진 상태를 다시 균형 있게 만든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reorganize”는 구조나 조직 자체를 바꾸는 느낌이 강하고, “rebalance”는 비중이나 배분을 맞추는 느낌이 더 큽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쓸 수 있지만 다소 격식 있고 업무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금융에서는 주식, 채권, 현금 등의 비율을 목표 비중에 맞게 다시 조정한다는 뜻으로 매우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adjust
- 다시 조정한다는 뜻이지만, 반드시 균형 회복을 강조하지는 않는다.
- adjust
- 비율을 조정한다는 넓은 표현이며, 금융 전문 맥락에서는 덜 구체적이다.
- reallocate
- 자산이나 자원을 다시 배분한다는 뜻으로, 균형 회복보다 배분 행위에 초점이 있다.
- reallocation
- 자산이나 자원의 ‘재배분’에 초점이 있으며, 균형 회복의 의미는 문맥에 따라 달라진다.
- adjustment
- 일반적인 ‘조정’으로, 금융 포트폴리오의 목표 비중 회복이라는 뜻은 덜 구체적이다.
반의어
- unbalance
-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깨뜨린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balance a portfolio포트폴리오 비중을 재조정하다
- rebalance assets자산 비중을 재조정하다
- rebalance power권력의 균형을 다시 맞추다
- rebalance the economy경제 구조의 균형을 다시 맞추다
adj+noun
- quarterly rebalance분기별 재조정
- regular rebalance정기적인 재조정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re- ‘다시’와 balance ‘균형을 맞추다’가 결합한 말입니다.
re- ‘다시’ + balance ‘균형, 균형을 맞추다’
💡 re는 ‘다시’, balance는 ‘균형’이므로 rebalance는 ‘다시 균형을 맞추다’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