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ec·ti·tious
C2literary버려진,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adjective형용사
- 1
버려진, 무가치한, 하찮은 — 쓸모없거나 가치 없다고 여겨져 버려진; 하찮은 것으로 취급되는C2〔general〕
rejected, discarded, or treated as useless or worthless
The archive included rejectitious papers that no one had catalogued.
그 기록 보관소에는 아무도 분류하지 않은 버려진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He turned even rejectitious scraps into material for his art.
그는 버려진 자투리조차 예술의 재료로 바꾸었다.
뉘앙스 · 쓰임
discarded는 단순히 ‘버려진’이라는 중립적인 말이고, rejected는 ‘거절된/받아들여지지 않은’이라는 뜻이 강하다. rejectitious는 그 대상이 ‘쓸모없거나 하찮아서 버려졌다’는 평가적 뉘앙스가 더 강하며, 매우 고어적·문어적인 느낌을 준다.
현대 회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희귀어이므로 일반 글쓰기나 말하기에서는 discarded, unwanted, worthless 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사용하면 의도적으로 고풍스럽거나 학문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iscarded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단순히 버려졌다는 뜻이다.
- rejected
- 거절되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의미가 중심이다.
- worthless
- 가치가 없다는 평가를 직접적으로 나타내지만, 반드시 버려졌다는 뜻은 아니다.
- castoff
- 더 이상 쓰지 않아 버린 물건이나 옷 등에 자주 쓰인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rejectitious material버려진 재료, 쓸모없다고 여겨진 물질
- rejectitious scraps버려진 자투리
- rejectitious matter버려진 물질, 폐기물
- rejectitious papers버려진 문서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reicere 또는 rejicere(뒤로 던지다, 거절하다)에서 온 reject 계열에 형용사형 접미 요소가 붙어 만들어진 말로 볼 수 있다.
reject(거절하다, 버리다) + -itious(형용사형 접미 요소)
💡 reject(거절하다, 버리다)와 연결해 ‘거절되어 버려진 것’이라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