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unk

B2
/sʌŋk/가끔 쓰임

가라앉은, 망한, 또는 이미 써서 회수할 수 없는

adjective형용사

  1. 1

    가라앉은, 침몰한물속으로 가라앉은; 침몰한B1general

    having gone down below the surface of water; submerged

    • Divers found the sunk boat near the rocks.

      잠수부들이 바위 근처에서 침몰한 배를 발견했다.

    • The sunk ship lay deep under the sea.

      침몰한 배는 바다 깊은 곳에 놓여 있었다.

    유의어submerged, sunken

    반의어afloat

  2. 2

    끝장난, 가망 없는실패하거나 곤경에 빠져 가망이 없는; 끝장난B2general

    in serious trouble, defeated, or unlikely to succeed

    • If we miss this deadline, we are sunk.

      이 마감일을 놓치면 우리는 끝장이다.

    • Without her help, the whole project is sunk.

      그녀의 도움이 없으면 프로젝트 전체가 가망이 없다.

    유의어doomed, ruined

    반의어safe

  3. 3

    회수 불능의, 매몰된이미 지출되어 회수할 수 없는B2finance

    already spent or invested and impossible to recover

    • The company ignored the sunk cost and changed its plan.

      그 회사는 매몰 비용을 무시하고 계획을 바꾸었다.

    • Time spent on the old system is a sunk cost.

      기존 시스템에 들인 시간은 회수할 수 없는 비용이다.

뉘앙스 · 쓰임

sunk는 보통 ‘이미 가라앉았거나 실패한 상태’를 강조합니다. sunken은 특히 명사 앞에서 ‘가라앉은/푹 꺼진’이라는 묘사에 더 자주 쓰이며, doomed는 물리적으로 가라앉는 뜻 없이 ‘운명이 나쁜, 망할 수밖에 없는’에 가깝습니다.

배나 물체가 물속으로 가라앉았다는 뜻에서는 sunk와 sunken이 모두 가능하지만, 명사 앞에서는 sunken ship이 더 흔합니다. “We’re sunk”는 비교적 구어적인 표현으로 ‘우리 망했어/끝났어’라는 뜻입니다. sunk cost는 경제·경영에서 매우 흔한 고정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ubmerged
물속에 잠겨 있다는 상태를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sunken
명사 앞에서 더 흔하며, ‘침몰한’ 또는 ‘푹 꺼진’이라는 묘사에 자주 쓰입니다.
doomed
피할 수 없이 실패하거나 망할 운명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ruined
이미 심하게 망가졌거나 실패했다는 결과를 더 강조합니다.
irrecoverable
되찾거나 회수할 수 없다는 뜻을 더 공식적으로 표현합니다.
unrecoverable
특히 돈, 자료, 손실 등을 되돌릴 수 없을 때 씁니다.

반의어

afloat
물 위에 떠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safe
위험이나 실패에서 벗어나 괜찮은 상태를 뜻합니다.
recoverable
돈이나 손실 등을 다시 회수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sunk ship침몰한 배
  • a sunk vessel침몰한 선박
  • sunk cost매몰 비용; 회수 불가능한 비용
  • sunk costs매몰 비용들
  • sunk investment회수 불가능한 투자

be+adj

  • be sunk끝장나다; 가망이 없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sunk는 동사 sink에서 온 불규칙 과거분사입니다. sink는 고대 영어 sincan에서 왔으며, ‘가라앉다’라는 뜻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sink의 불규칙 과거분사 형태 sunk가 형용사로 굳어져 쓰임

💡 sink는 ‘가라앉다’, sunk는 ‘이미 가라앉은 상태’라고 연결해 기억하면 쉽습니다. sunk cost는 ‘이미 가라앉아 다시 건질 수 없는 비용’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