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one's leave
숙어B2formal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다
phrase
- 1
작별 인사를 하고 예의를 갖춰 떠나다B2
to say goodbye to someone and depart, especially in a polite or formal way
After thanking the host, we took our leave and went home.
주인에게 감사 인사를 한 뒤 우리는 작별하고 집으로 갔다.
She took her leave of the committee and quietly left the room.
그녀는 위원회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조용히 방을 나갔다.
뉘앙스 · 쓰임
‘leave’는 그냥 떠난다는 중립적 표현이고, ‘say goodbye’는 작별 인사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take one's leave’는 작별 인사를 하고 예의를 갖춰 자리를 떠난다는 격식 있고 약간 문어적인 뉘앙스가 있습니다.
one's는 주어에 맞게 my, your, his, her, our, their 등으로 바꿉니다. 현대 일상 회화에서는 다소 딱딱하거나 문학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친구끼리 말할 때는 보통 ‘say goodbye’나 ‘leave’를 씁니다. ‘take leave of one’s senses’는 ‘제정신이 아니게 되다’라는 다른 표현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ay goodby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격식이나 문어적인 느낌은 약하다.
- depart
- 떠난다는 사실에 초점이 있으며, 작별 인사를 했다는 의미는 포함하지 않을 수 있다.
- bid farewell
- ‘작별을 고하다’라는 뜻으로 매우 격식 있거나 문학적인 느낌이 강하다.
반의어
- arrive
- 어딘가에 도착한다는 뜻으로, 떠나는 행위의 반대이다.
- stay
- 떠나지 않고 머문다는 뜻이다.
- remain
- 계속 남아 있다는 뜻으로, ‘stay’보다 약간 더 격식 있는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leave’는 여기서 ‘허락’ 또는 ‘떠남’과 관련된 오래된 영어 명사 용법에서 온 말입니다. 예전에는 윗사람이나 주인에게 떠나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고 작별하는 관습이 있었기 때문에, ‘take one's leave’는 예의를 갖춰 물러난다는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 떠나기 전에 ‘내 leave(떠남/허락)를 받아 간다’고 생각하면, 단순히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예의 있게 작별하고 떠나는 느낌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