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d
B1제목이 붙은, ~라는 제목의; 작위를 가진
adjective형용사
- 1
제목이 붙은, ~라는 제목의 — 책, 영화, 글, 작품 등에 특정한 제목이 붙은; ~라는 제목의B1〔general〕
having a particular title, especially a book, film, article, or work of art
She wrote a short story titled The Last Train.
그녀는 『마지막 기차』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썼다.
We watched a documentary titled Life in the Arctic.
우리는 『북극의 삶』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봤다.
- 2
작위가 있는, 칭호를 가진 — 귀족 작위나 공식적인 칭호를 가진B2〔society〕
having a noble, honorary, or official title
Only titled guests were seated near the royal family.
작위를 가진 손님들만 왕실 가족 가까이에 앉았다.
He came from a wealthy titled family.
그는 부유한 작위 있는 가문 출신이었다.
유의어noble, aristocratic
뉘앙스 · 쓰임
titled는 ‘제목이 붙은’이라는 사실을 말할 때 쓰며, named나 called보다 책·영화·작품 같은 제목에 더 잘 어울립니다. entitled도 ‘~라는 제목의’라는 뜻으로 쓸 수 있지만, ‘권리가 있는’이라는 뜻도 강하므로 문맥에 따라 혼동될 수 있습니다. noble이나 aristocratic은 귀족 신분 자체를 강조하지만, titled는 구체적인 작위나 칭호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작품 제목을 말할 때는 보통 “a book titled ...”, “a film titled ...”처럼 명사 뒤에서 많이 씁니다. 사람에게 “titled”를 쓰면 보통 영국식 귀족 제도나 공식 작위와 관련된 다소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할 자격이 있는’이라는 뜻으로는 titled가 아니라 entitled를 써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alled
- 더 일상적이고 사람, 사물, 작품 이름 모두에 넓게 쓰입니다.
- named
- 사람이나 장소의 이름을 말할 때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 entitled
- 작품 제목을 말할 수 있지만, ‘권리가 있는’이라는 뜻도 있어 문맥상 혼동될 수 있습니다.
- noble
- 귀족 신분 자체를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aristocratic
- 귀족 계층이나 귀족적인 태도·배경을 더 넓게 가리킵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adjective
- a book titled~라는 제목의 책
- a film titled~라는 제목의 영화
- an article titled~라는 제목의 기사
- a work titled~라는 제목의 작품
adj+noun
- a titled family작위 있는 가문
- titled guests작위를 가진 손님들
어원 · 암기 팁
[Latin]title에서 온 과거분사형 형용사입니다. title은 라틴어 titulus ‘표제, 명칭, 칭호’에서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에 들어왔습니다.
title(제목을 붙이다; 칭호) + -ed(과거분사·형용사 접미사)
💡 title은 ‘제목’이므로 titled는 ‘제목이 붙은’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