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rib·u·la·tion

C1formal
US/ˌtrɪbjuˈleɪʃən/UK/ˌtrɪbjʊˈleɪʃən/드물게 쓰임

큰 고난이나 시련, 특히 종교적·문어적 맥락의 고통

noun명사

  1. 1

    고난, 시련, 괴로움심한 고난, 시련, 괴로움C1general

    severe trouble, suffering, or hardship

    • Her memoir describes the tribulations of raising children during the war.

      그녀의 회고록은 전쟁 중 아이들을 키우며 겪은 고난을 묘사한다.

    • After many trials and tribulations, the family finally found safety.

      숱한 고생과 시련 끝에 그 가족은 마침내 안전한 곳을 찾았다.

    유의어hardship, suffering, ordeal

    반의어comfort, ease

  2. 2

    대환난기독교에서 종말 전에 있을 것으로 여겨지는 큰 환난의 시기C1religion

    in Christian belief, a period of great suffering before the end of the world

    • Some Christians believe the Tribulation will precede the Second Coming.

      일부 기독교인들은 대환난이 재림보다 먼저 올 것이라고 믿는다.

    • The preacher spoke about the Great Tribulation in his sermon.

      그 설교자는 설교에서 대환난에 대해 말했다.

뉘앙스 · 쓰임

trouble은 가장 일반적인 ‘문제’이고 hardship은 생활상의 어려움이나 궁핍을 강조합니다. suffering은 고통 자체에 초점이 있고, tribulation은 더 무겁고 문어적이며 오래 견뎌야 하는 큰 시련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trials and tribulations라는 표현에서는 ‘온갖 고생과 시련’이라는 관용적 의미가 됩니다.

격식 있고 다소 문어적인 단어이므로 평상시 대화에서는 hardship, trouble, suffering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 문맥에서 the Tribulation 또는 the Great Tribulation처럼 대문자로 쓰면 특정한 종말론적 ‘대환난’을 뜻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hardship
생활상의 어려움이나 궁핍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suffering
시련의 과정보다 고통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ordeal
특히 힘들고 무서운 경험이나 시험을 강조합니다.
Great Tribulation
기독교 종말론에서 특정한 ‘대환난’을 더 명확히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apocalyptic suffering
종말론적 재난과 고통이라는 설명적 표현입니다.

반의어

comfort
고통이나 불편이 없는 편안함을 뜻합니다.
ease
어려움이나 부담이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salvation
종교적으로 구원받는 상태를 뜻하며, 환난과 대비될 수 있습니다.
deliverance
고난이나 위험에서 벗어남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trials and tribulations온갖 고생과 시련

verb+noun

  • suffer tribulation고난을 겪다
  • endure tribulation시련을 견디다

adj+noun

  • personal tribulations개인적인 시련

determiner+adj+noun

  • the Great Tribulation대환난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tribulatio ‘고통, 압박’에서 왔으며, tribulare ‘누르다, 괴롭히다’와 관련됩니다. 이는 원래 곡식을 탈곡할 때 쓰던 도구 tribulum에서 나온 말로 설명됩니다.

tribulat- ‘누르다, 괴롭히다’ + -ion ‘행위·상태를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tribulation을 ‘삶이 나를 눌러 짓누르는 큰 시련’으로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