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un·daubed

C2literary
US/ˌʌnˈdɔbd/UK/ˌʌnˈdɔːbd/드물게 쓰임

칠하거나 바르지 않은

adjective형용사

  1. 1

    처바르지 않은, 묻지 않은물감, 진흙, 회반죽 등의 물질이 거칠게 발리거나 묻지 않은C2general

    not daubed, smeared, or roughly covered with paint, mud, plaster, or a similar substance

    • One corner of the wall remained undaubed, pale against the wet paint.

      벽의 한쪽 모서리는 칠이 묻지 않아 젖은 페인트 사이에서 창백해 보였다.

    • Her face was clean and undaubed, unlike the actors in heavy stage makeup.

      그녀의 얼굴은 짙은 무대 화장을 한 배우들과 달리 깨끗하고 아무것도 발리지 않았다.

뉘앙스 · 쓰임

“Unpainted”는 단순히 페인트칠이 안 된 상태를 말하고, “unstained”는 얼룩이나 착색이 없다는 뜻입니다. “Undaubed”는 특히 무언가가 거칠게 덕지덕지 발리거나 묻지 않았다는 뉘앙스가 있어 더 구체적이고 문학적입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대화나 실용문에서는 보통 “not daubed with paint,” “unpainted,” “clean,” “unmarked”를 씁니다. 예술 작품, 건축물, 벽면, 얼굴, 손처럼 어떤 물질이 묻거나 발릴 수 있는 표면을 묘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unpainted
페인트칠이 되지 않았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거칠게 바르다”라는 뉘앙스는 약합니다.
unmarked
자국이나 표시가 없다는 넓은 뜻으로, 물질을 바르거나 묻힌 상황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unstained
얼룩이나 착색이 없다는 뜻에 가깝고, 일부러 덕지덕지 바르는 행위의 느낌은 적습니다.

반의어

daubed
물감, 진흙 등을 거칠게 바르거나 묻힌 상태를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smeared
무언가가 문질러져 번지거나 지저분하게 묻은 느낌이 강합니다.
plastered
회반죽이나 두꺼운 물질이 넓게 덮인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undaubed wall칠이 묻지 않은 벽
  • undaubed surface무언가가 발리지 않은 표면

verb+adj

  • remain undaubed칠해지지 않은 채 남아 있다

adj+adj

  • clean and undaubed깨끗하고 아무것도 발리지 않은

어원 · 암기 팁

[English]부정 접두사 “un-”에 “daubed”가 결합한 말입니다. “Daub”는 중세 영어를 거쳐 앵글로프랑스어에서 들어온 말로, 원래 진흙이나 회반죽 등을 바르거나 칠한다는 뜻과 관련됩니다.

un- ‘아닌, 하지 않은’ + daub ‘거칠게 바르다, 칠하다’ + -ed ‘형용사형 접미사’

💡 “daub”를 ‘덕지덕지 바르다’로 기억하면, “un-daubed”는 ‘덕지덕지 발리지 않은’ 상태로 연결해 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