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par
숙어B2평소 수준보다 못하거나 몸이 조금 좋지 않은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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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이하인, 기대 이하인 — 평소 또는 기대되는 수준보다 못한B2
not as good as the usual or expected standard
The team's performance was under par in the first half.
그 팀의 전반전 경기력은 평소 수준보다 못했다.
Sales have been under par this quarter.
이번 분기 매출은 기대 수준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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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나쁜, 몸이 안 좋은 — 몸 상태나 기분이 평소보다 좋지 않은B2
feeling slightly ill, tired, or not in one's usual condition
I'm feeling a bit under par today, so I'll go home early.
오늘 컨디션이 좀 안 좋아서 일찍 집에 갈 거야.
She looked under par after working late all week.
그녀는 한 주 내내 야근한 뒤라 몸 상태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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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 쓰임
below par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일상 영어에서는 below par가 ‘수준 미달’이나 ‘몸이 안 좋음’의 의미로 더 흔합니다. subpar는 더 직접적으로 ‘수준 이하’라는 평가 느낌이 강하고, 사람의 몸 상태보다는 성과나 품질에 자주 씁니다. not up to scratch는 영국식 느낌이 있으며 ‘요구되는 기준에 못 미친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골프 문맥에서는 under par가 좋은 의미이지만, 일상 문맥에서는 대개 부정적인 의미입니다. 사람에게 쓸 때는 심각한 병보다는 ‘몸이 좀 찌뿌드드하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 정도의 가벼운 표현입니다. 미국 영어에서는 몸 상태를 말할 때 under par보다 below par 또는 under the weather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low par
- 골프 점수에서는 기준 타수보다 낮다는 뜻으로 가능하지만 under par가 더 표준적임
- subpar
- 품질이나 성과가 기준 이하라는 평가가 더 직접적이고 다소 딱딱함
- not up to scratch
- 요구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으로 영국식 느낌이 있음
- under the weather
- 감기 기운 등 가벼운 병을 말할 때 더 관용적이고 자연스러움
- off colour
- 영국식 표현으로, 얼굴빛이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느낌
반의어
- up to par
- 기대되거나 정상적인 수준에 도달한 상태
- above par
- 평균이나 기대 수준보다 나은 상태
- on form
- 기량이나 컨디션이 좋은 상태, 특히 영국 영어에서 자연스러움
- in good shape
- 몸 상태나 전반적 상태가 좋다는 더 일반적인 표현
- over par
- 골프에서 기준 타수보다 많은 타수로 친 상태
어원 · 암기 팁
[English]par는 라틴어 par ‘같은, 동등한’에서 온 말로, 영어에서는 ‘평균적 기준’ 또는 골프의 ‘기준 타수’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under par는 원래 어떤 기준보다 아래에 있다는 말이며, 골프에서는 점수가 낮을수록 좋기 때문에 긍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이후 일반 표현에서는 ‘기준보다 못한’이라는 부정적 의미로 넓게 쓰이게 되었습니다.
💡 par를 ‘기준’으로 기억하세요. 일반 생활에서는 기준 아래라서 나쁜 뜻, 골프에서는 타수가 기준보다 아래라서 좋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