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s
B2잘난 체하는 태도나 거드름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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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드름, 잘난 체 — 자신이 남보다 더 중요하거나 우월한 것처럼 보이려는 거드름 피우는 태도B2〔general〕
pretentious or affected manners intended to make someone seem important or superior
She started putting on airs after she got promoted.
그녀는 승진한 뒤로 잘난 체하기 시작했다.
Don't give yourself airs just because you studied abroad.
유학했다고 해서 거드름 피우지 마.
뉘앙스 · 쓰임
airs는 단순한 자신감(confidence)이 아니라 남을 내려다보는 듯한 과장된 태도를 가리킵니다. arrogance는 더 직접적으로 ‘오만함’을 뜻하고, airs는 겉으로 꾸며 보이는 거드름이나 잘난 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주로 부정적인 평가에 쓰입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일상 대화보다 약간 문어적이거나 관용구적인 느낌이 있으며, 특히 put on airs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retension
- 실제보다 더 대단해 보이려는 태도를 가리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 affectation
- 자연스럽지 않고 꾸며 낸 말투나 행동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arrogance
- 거드름보다 더 직접적인 오만함이나 우월감을 뜻합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put on airs잘난 체하다, 거드름 피우다
- have airs잘난 체하는 태도를 보이다
verb+pronoun+noun
- give oneself airs거드름을 피우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air의 복수형에서 온 표현으로, air가 ‘태도, 분위기, 겉모습’이라는 뜻으로 쓰이던 데서 발전했습니다. 영어 air는 중세 영어를 거쳐 Old French air에서 들어왔으며, 더 거슬러 올라가면 Latin aer 및 Greek aēr와 관련됩니다.
air(태도, 분위기) + -s(복수형 어미)
💡 사람이 자신을 크게 보이게 하려고 주변에 ‘특별한 공기(air)’를 두르는 모습을 떠올리면 airs = 거드름, 잘난 체로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