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ll about
구동사B2~이 핵심이다; ~에 관한 것이 전부이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에 관한 것이다, 핵심은 ~이다 — 어떤 것의 주된 주제나 핵심 내용이 ~이다B2
to have something as the main subject, topic, or content
The documentary is all about climate change and its effects.
그 다큐멘터리는 기후 변화와 그 영향에 관한 것이 핵심이다.
This chapter is all about how the human brain processes language.
이 장은 인간의 뇌가 언어를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 2
~이 중요하다, 핵심이다 — 어떤 일에서 가장 중요한 목적·가치·요소가 ~이다B2
to have something as the most important purpose, value, or factor
For her, teaching is all about helping students gain confidence.
그녀에게 가르치는 일의 핵심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도록 돕는 것이다.
In business, it is not all about making money.
사업에서 중요한 것이 돈을 버는 것만은 아니다.
- 3
~을 좋아하다, 중시하다 — ~을 매우 좋아하거나 중요하게 여긴다C1
to be very interested in something or to consider it very important
I'm all about simple meals during the week.
나는 평일에는 간단한 식사를 아주 선호한다.
He's all about efficiency, so he hates wasting time.
그는 효율성을 매우 중시해서 시간 낭비를 싫어한다.
뉘앙스 · 쓰임
‘be about’은 단순히 주제나 내용을 말하는 중립적인 표현인 반면, ‘be all about’은 그 주제나 가치가 핵심이라는 점을 더 강하게 강조합니다. ‘focus on’은 행동이나 주의를 어디에 두는지에 가깝고, ‘be all about’은 어떤 것의 성격·목적·가치관을 설명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비격식적으로 ‘I’m all about comfort’처럼 말하면 ‘나는 편안함을 아주 중시한다/좋아한다’는 뜻이 됩니다.
주어로는 it, this, the book, the job, the company, life, he/she 등이 자주 옵니다. 형태는 보통 ‘be all about + 명사/동명사/의문사절’이며, ‘about’ 뒤의 목적어를 앞으로 빼서 분리하지 않습니다. 대화체와 글 모두에서 쓰이지만, ‘I’m all about ...’은 비교적 캐주얼한 자기 취향·가치관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about
- 주제나 내용을 말하지만 ‘all about’보다 강조가 약합니다.
- deal with
- 책·글·강의 등이 어떤 주제를 다룬다는 뜻으로, 더 격식적일 수 있습니다.
- come down to
- 여러 요소를 따져 본 뒤 결국 핵심이 무엇인지 말할 때 씁니다.
- be centered on
-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말하는 표현으로, ‘be all about’보다 약간 더 설명적이고 덜 구어적입니다.
- be into
- 취미나 관심사를 좋아한다는 뜻으로 더 비격식적이며, ‘중요하게 여긴다’는 느낌은 약할 수 있습니다.
- value
- 무엇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의 일반 동사로, 더 직접적이고 격식적인 문맥에도 잘 맞습니다.
반의어
- have nothing to do with
- 어떤 주제나 일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뜻입니다.
- be irrelevant to
- 핵심이 아니라 관련이 없다는 뜻의 더 격식적인 표현입니다.
- not care about
- 관심이 없거나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