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down
구동사C1문질러서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거나 광을 낮추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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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러 다듬다, 광택을 낮추다 — 표면을 천, 패드, 광택기, 연마재 등으로 문질러 매끈하고 고르게 만들거나 지나친 광택을 줄이다.C1
to make a surface smooth, even, or less shiny by rubbing it with a cloth, pad, buffing machine, or mild abrasive.
After the final coat dried, she buffed the table down with a soft cloth.
마지막 칠이 마른 뒤, 그녀는 부드러운 천으로 탁자를 문질러 매끈하게 다듬었다.
The paint looked too glossy, so we buffed it down slightly.
페인트가 너무 번들거려서 우리는 살짝 문질러 광택을 줄였다.
유의어smooth down, polish, sand down
반의어roughen, scratch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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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질러 없애다, 갈아내다 — 작은 흠집, 자국, 튀어나온 부분 등을 문질러 줄이거나 없애다.C1
to reduce or remove small scratches, marks, or raised areas by buffing.
You can buff down the small scratches before applying the wax.
왁스를 바르기 전에 작은 흠집들을 문질러 줄일 수 있다.
The technician buffed the rough edges down until they were barely noticeable.
기술자는 거친 가장자리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을 때까지 문질러 다듬었다.
뉘앙스 · 쓰임
“polish”는 광을 내는 데 초점이 있는 반면, “buff down”은 문질러서 표면을 낮추거나 고르게 하고 때로는 광택을 줄이는 느낌이 강합니다. “sand down”은 사포처럼 더 거친 연마로 깎아내는 느낌이고, “buff down”은 보통 더 부드러운 마무리 단계에 가깝습니다. “smooth down”은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어떤 도구나 방법을 썼는지는 덜 구체적입니다.
주로 물건의 표면을 다루는 기술적·실용적 문맥에서 쓰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마감 처리하다’, ‘표면을 다듬다’라는 구체적 상황이 있을 때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태도를 ‘누그러뜨리다’라는 뜻으로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mooth down
-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반드시 광택기나 연마를 사용한다는 느낌은 약합니다.
- polish
- 대체로 광을 내는 데 초점이 있으며, ‘buff down’처럼 광택을 줄이거나 표면을 낮추는 의미는 덜합니다.
- sand down
- 사포 등으로 더 강하게 깎아내는 느낌이 있어 ‘buff down’보다 거칠고 제거량이 클 수 있습니다.
- rub away
- 문질러 없앤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표면 마감의 전문적인 느낌은 약합니다.
- wear down
- 시간이 지나며 마모되거나 닳는 느낌이 강하고, 의도적으로 광택 처리하는 의미는 덜합니다.
- abrade
- 격식 있고 기술적인 단어로, 마찰로 표면을 닳게 하거나 깎는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반의어
- roughen
- 표면을 매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거칠게 만드는 반대 의미입니다.
- scratch up
- 표면을 긁어 손상시키거나 거칠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 build up
- 깎거나 줄이는 것이 아니라 층이나 양을 쌓아 올린다는 의미입니다.
- mark
- 자국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남긴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