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ed
B2informal문질러 윤이 나는; 비격식으로 근육질인
adjective형용사
- 1
광낸, 윤낸 — 문질러 닦거나 광을 내어 매끄럽고 반짝이는B2〔general〕
rubbed or polished so that the surface is smooth or shiny
The shoes looked newly buffed and shiny.
그 신발은 갓 광을 낸 듯 반짝였다.
She placed the buffed silver tray on the table.
그녀는 광이 난 은쟁반을 탁자 위에 놓았다.
반의어dull, unpolished
- 2
뉘앙스 · 쓰임
“polished”는 일반적으로 ‘광을 낸’이라는 넓은 뜻이고, “buffed”는 천이나 도구로 문질러 윤을 냈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사람에게 쓰는 “buffed”는 “muscular”보다 더 구어적이며, “ripped”보다는 약간 덜 거칠거나 덜 속어적인 느낌입니다.
사람의 몸을 묘사하는 “buffed”는 비격식적 표현이므로 공식 문서나 정중한 상황에서는 “muscular,” “well-built,” “physically fit” 등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물건에 쓰일 때는 신발, 금속, 자동차 표면처럼 닦아 광을 낼 수 있는 대상과 잘 어울립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olished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광이 나거나 세련되었다는 뜻까지 넓게 쓴다.
- burnished
- 문학적이거나 격식 있는 느낌이 있으며 금속이 윤나는 모습에 자주 쓴다.
- muscular
- 중립적이고 표준적인 표현으로, 근육이 발달했다는 뜻이다.
- ripped
- 더 강한 속어 느낌으로,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몸을 말한다.
- toned
- 근육이 크기보다는 몸이 탄탄하고 군살이 적다는 느낌이 강하다.
반의어
- dull
- 표면이 빛나지 않고 흐릿하다는 뜻이다.
- unpolished
- 아직 광을 내지 않았거나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 flabby
- 몸에 탄력이 없고 살이 늘어진 느낌을 준다.
- weak
- 근육질이라는 외형보다 힘이 부족하다는 의미에 초점이 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v+adjective+noun
- newly buffed shoes갓 광을 낸 신발
adjective+noun
- a buffed surface광이 난 표면
- buffed silver광을 낸 은제품
verb+adjective
- look buffed근육질로 보이다
adjective+conjunction+adjective
- buffed and fit근육질이고 건강한
어원 · 암기 팁
[English]동사 “buff”에 과거분사·형용사 접미사 “-ed”가 붙은 형태입니다. “buff”의 ‘광을 내다’라는 뜻은 원래 광택을 내는 데 쓰이던 부드러운 가죽과 관련이 있습니다.
buff(문질러 광내다; 비격식으로 근육질의) + -ed(…된 상태의)
💡 ‘버프(buff)를 해서 표면이나 몸이 더 좋아진 상태’라고 기억하면, ‘광낸’과 ‘근육질인’ 두 뜻을 함께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