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obbled은(는) cobble과거형, cobble과거분사이기도 합니다.

cob·bled

B2
US/ˈkɑːbəld/UK/ˈkɒbəld/드물게 쓰임

자갈을 깐; 급히 엉성하게 짜 맞춘

adjective형용사

  1. 1

    자갈돌로 포장된길이나 표면이 자갈돌로 포장된B2general

    covered or paved with cobblestones

    • We walked down a narrow cobbled street.

      우리는 좁은 자갈길을 걸어 내려갔다.

    • The hotel faces a quiet cobbled square.

      그 호텔은 조용한 자갈돌 광장을 마주 보고 있다.

    유의어cobblestoned, paved

    반의어unpaved, smooth

  2. 2

    급조된, 짜깁기한여러 부분을 급히 모아 엉성하게 만들어진C1general

    made quickly and roughly by putting together different available parts, materials, or ideas

    • The report felt like a cobbled-together set of old notes.

      그 보고서는 오래된 메모들을 대충 짜 맞춘 것처럼 느껴졌다.

    • Their plan was cobbled together in a single afternoon.

      그들의 계획은 오후 한나절 만에 급히 짜 맞춰졌다.

뉘앙스 · 쓰임

paved는 단순히 ‘포장된’이라는 일반적인 말이고, cobbled는 특히 돌이나 자갈돌을 깔아 만든 오래된 느낌의 울퉁불퉁한 표면을 가리킵니다. improvised는 즉석에서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cobbled together는 급히 짜 맞춰 다소 엉성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cobbled street, cobbled courtyard처럼 유럽의 오래된 거리나 광장을 묘사할 때 자주 쓰입니다. 비유적 의미는 보통 cobbled-together 또는 be cobbled together의 형태로 쓰이며, 완성도가 낮거나 임시방편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cobblestoned
의미는 거의 같지만 cobbled보다 덜 흔하고 더 설명적인 느낌입니다.
paved
포장 재료를 특정하지 않는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makeshift
임시로 만든 것이라는 점을 더 강조합니다.
improvised
즉석에서 만들어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반드시 조잡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roughly assembled
여러 부분을 대충 조립했다는 설명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unpaved
아스팔트나 돌 등으로 포장되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smooth
울퉁불퉁한 자갈 표면과 달리 표면이 매끄럽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carefully planned
급히 짜 맞춘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계획되었다는 뜻입니다.
well-made
완성도와 품질이 좋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obbled street자갈돌을 깐 거리
  • cobbled road자갈돌을 깐 도로
  • cobbled square자갈돌이 깔린 광장
  • cobbled courtyard자갈돌이 깔린 안뜰
  • cobbled-together plan급히 짜 맞춘 계획

verb+adv

  • cobbled together급히 엉성하게 짜 맞춘

어원 · 암기 팁

[English]cobbled는 동사 cobble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입니다. ‘자갈돌을 깔다’라는 뜻의 cobble은 ‘둥근 돌’을 뜻하는 cobble과 관련이 있으며, ‘수선하다, 엉성하게 만들다’라는 뜻은 cobbler와 관련된 것으로 여겨지지만 세부 어원은 불확실합니다.

cobble + -ed: 동사 cobble에 과거분사·형용사 어미 -ed가 붙은 형태

💡 cobbled street를 ‘작은 돌(cobble)이 깔린 거리’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cobbled together는 ‘돌멩이들을 대충 모아 쌓듯이 짜 맞춘 것’으로 연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