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lib·ri·um
C1formal서로 반대되는 힘이나 요소가 균형을 이룬 안정 상태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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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평형 — 서로 반대되는 힘, 영향, 요소가 균형을 이루어 안정된 상태C1〔general〕
a state in which opposing forces, influences, or elements are balanced and stable
The peace agreement created a fragile equilibrium between the two sides.
그 평화 협정은 양측 사이에 깨지기 쉬운 균형을 만들었다.
The system will return to equilibrium if no new pressure is applied.
새로운 압력이 가해지지 않으면 그 체계는 평형 상태로 돌아갈 것이다.
반의어imbalance, ins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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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균형 상태 — 물리학, 화학, 경제학 등에서 힘·반응·수요와 공급 등이 균형을 이루어 순변화가 없는 상태C1〔science; economics〕
in science or economics, a condition in which forces, reactions, or supply and demand balance so that there is no overall change
In chemical equilibrium, the forward and reverse reactions occur at the same rate.
화학 평형에서는 정반응과 역반응이 같은 속도로 일어난다.
The market reaches equilibrium when supply equals demand.
공급과 수요가 같아질 때 시장은 균형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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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 쓰임
balance는 가장 일반적인 ‘균형’이고 일상적으로 폭넓게 쓰입니다. equilibrium은 더 격식 있고 학술적인 느낌이 강하며, 서로 반대되는 힘이나 과정이 작용하지만 전체 상태가 안정되어 있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stability는 ‘안정성’ 자체에 초점이 있고, symmetry는 모양이나 구조의 ‘대칭’에 더 가깝습니다.
과학, 경제학, 학술적 글에서 매우 흔한 단어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balance나 stability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고, equilibrium은 다소 격식 있거나 전문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복수형은 학술 문맥에서 equilibria가 흔하지만, 일반 문맥에서는 equilibriums도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alance
- 전문 용어보다는 일반적인 표현
- stability
- 균형보다는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에 초점
- steady state
- 시간이 지나도 전체 상태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상태를 강조
- composure
- 어려운 상황에서도 겉으로 드러나는 침착함
- calm
- 감정적으로 조용하고 불안하지 않은 상태를 더 쉽게 표현
반의어
- imbalance
- 요소들이 고르게 맞지 않는 일반적인 불균형
- instability
- 상태가 쉽게 흔들리거나 변하는 불안정성
- disequilibrium
- 경제학·과학 등에서 평형이 깨진 상태
- agitation
- 흥분하거나 불안해 마음이 동요한 상태
- distress
- 강한 괴로움이나 불안을 느끼는 상태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ach equilibrium평형에 도달하다
- maintain equilibrium균형을 유지하다
- restore equilibrium균형을 회복하다
adj+noun
- chemical equilibrium화학 평형
- thermal equilibrium열평형
- emotional equilibrium감정적 평정
noun+noun
- market equilibrium시장 균형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aequilibrium에서 온 말로, aequus ‘같은, 평평한’과 libra ‘저울, 균형’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equi-는 ‘같은, 균등한’의 뜻이고, -librium은 ‘저울·균형’과 관련됩니다.
💡 equi-를 equal과 연결하고, equilibrium을 ‘양쪽이 equal하게 맞는 균형 상태’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