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ness
B2녹색임, 푸르름, 미숙함, 덜 익음, 친환경성
noun명사
- 1
녹색, 푸르름 — 녹색을 띠는 성질이나 상태; 초목이 푸르게 우거진 상태B2〔general〕
the quality or state of being green in color or covered with green vegetation
After the rain, the greenness of the hills was almost unreal.
비가 온 뒤 언덕의 푸르름은 거의 비현실적으로 보였다.
The painting captures the greenness of early summer.
그 그림은 초여름의 푸르름을 담아낸다.
- 2
미숙함, 풋내기 티 — 경험이 부족하거나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상태; 미숙함B2〔general〕
lack of experience, knowledge, or practical skill
His greenness showed when he missed the basic safety check.
그가 기본 안전 점검을 놓쳤을 때 그의 미숙함이 드러났다.
The mentor was patient with the intern's greenness during her first week.
멘토는 첫 주 동안 인턴의 미숙함을 참을성 있게 받아 주었다.
- 3
덜 익음, 미숙 — 과일이나 채소가 아직 익지 않은 상태; 덜 익음B2〔food〕
the state of fruit or vegetables being not yet ripe
The greenness of the bananas made them hard to peel.
바나나가 덜 익어서 껍질을 벗기기 어려웠다.
Chefs avoid tomatoes with too much greenness for this sauce.
요리사들은 이 소스에 너무 덜 익은 토마토를 피한다.
유의어unripeness, immaturity
- 4
친환경성, 지속 가능성 — 환경에 해를 덜 끼치거나 지속 가능하려는 성질; 친환경성B2〔environment〕
the degree to which something is environmentally friendly or sustainable
The report compares the greenness of several office buildings.
그 보고서는 여러 사무용 건물의 친환경성을 비교한다.
Customers increasingly ask about the greenness of packaging materials.
고객들은 포장재의 친환경성에 대해 점점 더 많이 묻는다.
뉘앙스 · 쓰임
green은 형용사로 ‘녹색의, 미숙한, 친환경적인’이라는 뜻이고, greenness는 그 ‘상태나 성질’을 가리키는 추상명사입니다. inexperience는 사람의 경험 부족을 더 직접적으로 말하고, unripeness는 과일·채소의 덜 익음을 더 명확히 말합니다. eco-friendliness나 sustainability는 환경적 의미의 greenness보다 더 흔하고 구체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색을 말할 때 green color, 미숙함은 inexperience, 덜 익음은 unripeness처럼 더 직접적인 표현이 자주 쓰입니다. greenness는 설명적이거나 문어적인 느낌이 약간 있으며, ‘the greenness of the hills’처럼 자연의 푸르름을 묘사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환경 관련 맥락에서는 ‘the greenness of a product/building/policy’처럼 평가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verdure
- 문어적이며 초목이 푸르게 우거진 모습을 강조함
- green
- 명사로 쓰일 때 녹색 자체나 푸른 공간을 가리키며, greenness보다 덜 추상적임
- inexperience
- 가장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표현
- naivety
- 순진해서 판단이 부족하다는 뉘앙스가 더 강함
- unripeness
- 과일·채소가 덜 익은 상태를 더 명확하고 직접적으로 말함
- immaturity
- 식물의 발달이 완전하지 않다는 더 넓은 의미도 가짐
- eco-friendliness
- 일상적이고 명확하게 ‘친환경성’을 뜻함
- sustainability
- 장기적으로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격까지 포함할 수 있음
반의어
- brownness
- 녹색이 아니라 갈색을 띠는 성질을 뜻함
- dryness
- 초목의 푸르름이 아니라 말라 있음에 초점을 둠
- experience
- 실제 경험과 숙련을 갖춘 상태
- sophistication
- 세련됨이나 세상 물정에 밝음을 강조함
- ripeness
- 먹기에 알맞게 익은 상태
- maturity
- 충분히 발달하거나 익은 상태를 더 넓게 말함
- unsustainability
-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없거나 환경에 부담을 주는 성질
- wastefulness
- 자원 낭비가 많다는 점을 강조함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greenness of the hills언덕의 푸르름
- the greenness of the leaves잎의 녹색 빛깔
- the greenness of a product제품의 친환경성
adj+noun
- youthful greenness젊은이다운 미숙함
verb+noun
- show one's greenness미숙함을 드러내다
- measure greenness친환경성을 측정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reen은 고대 영어 grēne에서 왔고, 여기에 ‘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ness가 붙어 greenness가 되었습니다.
green(녹색의, 미숙한, 친환경적인) + -ness(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 green의 여러 뜻을 떠올리고, -ness를 ‘~함, ~성’으로 기억하면 greenness = ‘green한 상태’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