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t·ting
B2informal내장을 제거함; 내부를 뜯어냄; 매우 속상하게 하는
adjective형용사
- 1
몹시 실망스러운, 속상한 — 매우 실망스럽거나 속상한B2〔general〕
extremely disappointing or upsetting
Losing in the final minute was gutting.
마지막 순간에 진 것은 정말 속상했다.
It was gutting to hear the trip was canceled.
여행이 취소됐다는 말을 듣고 정말 실망스러웠다.
noun명사
- 1
내장 제거 — 생선이나 동물의 내장을 제거하는 일B2〔cooking〕
the act of removing the internal organs from a fish or animal
Gutting the fish takes only a few minutes.
생선 내장을 제거하는 데는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Wear gloves during the gutting of the chickens.
닭의 내장을 제거할 때는 장갑을 끼세요.
유의어cleaning, evisceration
- 2
내부 철거, 내부 해체 — 건물 등의 내부를 완전히 뜯어내거나 비우는 일B2〔construction〕
the act of removing or destroying the inside of a building or similar structure
The gutting of the old hotel began on Monday.
오래된 호텔의 내부 철거는 월요일에 시작되었다.
After the fire, the gutting of the house was necessary.
화재 후 그 집은 내부를 완전히 뜯어내야 했다.
유의어stripping, demolition
뉘앙스 · 쓰임
devastating은 더 강하고 격식 있는 느낌으로 큰 충격이나 파괴를 강조합니다. gutting은 특히 영국식 구어에서 개인적으로 ‘정말 속상한’ 느낌을 직접적으로 표현할 때 많이 씁니다. 명사로 쓰일 때는 removal of the insides보다 짧고 작업·공사 맥락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형용사 gutting은 미국 영어보다 영국 영어에서 더 흔한 비격식 표현입니다. 요리나 도축 맥락에서는 생선·동물의 내장을 제거한다는 문자 그대로의 뜻이고, 건축·화재 피해 맥락에서는 내부를 비우거나 뜯어낸다는 뜻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evastating
- 더 강하고 격식 있으며 충격이 매우 크다는 느낌
- heartbreaking
- 슬픔이나 마음의 고통을 더 강조함
- cleaning
- 생선·동물을 손질한다는 더 넓고 완곡한 표현
- evisceration
- 의학·생물학·도축 맥락에서 쓰이는 더 전문적이고 격식 있는 말
- stripping
- 겉면이나 내부 요소를 벗겨 내는 행위를 더 넓게 가리킴
- demolition
- 건물 전체나 구조물을 부수는 것을 더 강하게 의미함
반의어
- delightful
- 기쁘고 즐거운 느낌을 주는
- encouraging
- 실망이 아니라 희망이나 자신감을 주는
- renovation
- 낡은 것을 고쳐 새롭게 만드는 과정
- restoration
- 원래 상태로 되돌리거나 복원하는 것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gutting defeat정말 속상한 패배
- a gutting experience매우 속상한 경험
noun+prep+noun
- the gutting of a fish생선 내장 제거
- the gutting of a building건물 내부 철거
verb+noun
- begin gutting the house집 내부를 뜯어내기 시작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ut은 ‘창자, 내장’을 뜻하던 고대 영어 계열의 말에서 왔습니다. gutting은 여기에 -ing가 붙어 ‘내장을 제거하는 행위’라는 뜻이 되었고, 비유적으로 ‘속을 비우거나 큰 상실감을 주는’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gut(내장; 내장을 제거하다) + -ing(행위·상태를 나타내는 접미사)
💡 gut은 ‘내장’이므로 gutting은 먼저 ‘내장을 빼는 것’을 떠올리면 됩니다. 마음의 ‘속’이 비어 버릴 만큼 실망스러운 일이라는 이미지로 형용사 뜻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