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ner·y
C2informal심술궂고 고집 세며 다루기 어려운
adjective형용사
- 1
성미 고약한, 심술궂은 — 성질이 나쁘고 심술궂거나 짜증을 잘 내는C2〔general〕
bad-tempered, irritable, or inclined to cause trouble
The old mule gets ornery when the weather turns cold.
그 늙은 노새는 날씨가 추워지면 성질이 사나워진다.
He was in an ornery mood and argued with everyone.
그는 심술이 난 기분이라 모두와 말다툼을 했다.
- 2
고집 센, 다루기 힘든 — 고집이 세고 말을 잘 듣지 않아 다루기 어려운C2〔general〕
stubborn, uncooperative, and hard to control or manage
That ornery tractor refuses to start on cold mornings.
그 말썽 많은 트랙터는 추운 아침이면 시동이 걸리질 않는다.
Don't be ornery; just let me help you.
고집부리지 말고 그냥 내가 도와주게 해 줘.
뉘앙스 · 쓰임
ornery는 bad-tempered보다 더 구어적이고 미국적인 느낌이 강하며, 고집스럽고 말을 안 듣는다는 뉘앙스가 함께 있습니다. mean은 남에게 일부러 못되게 군다는 뜻이 더 강하고, stubborn은 단순히 고집이 세다는 뜻으로 성질이 나쁘다는 느낌은 약할 수 있습니다.
주로 미국 영어에서 쓰이며 영국 영어에서는 덜 흔합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공식적인 상황보다는 일상 대화, 이야기체, 지역적·시골스러운 말투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에게 쓰면 가볍게 놀리는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ad-tempered
- 가장 직접적인 표현으로, ornery보다 덜 구어적이고 지역색이 약합니다.
- cantankerous
- 특히 나이 든 사람이 괴팍하고 다투기 좋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irritable
- 쉽게 짜증을 낸다는 뜻으로, 고집스럽거나 장난스럽게 말썽을 부린다는 느낌은 약합니다.
- stubborn
- 고집이 세다는 뜻에 초점이 있으며, ornery보다 성질이 나쁘다는 느낌은 약합니다.
- uncooperative
- 협조하지 않는다는 중립적·실무적인 표현으로, ornery보다 감정적 색채가 약합니다.
- difficult
- 매우 넓은 뜻의 일반어로, ornery처럼 심술궂거나 투박한 느낌은 없습니다.
반의어
- good-natured
- 성격이 선하고 느긋하다는 뜻으로 ornery의 반대에 가깝습니다.
- easygoing
- 까다롭지 않고 느긋하다는 뜻으로, 고집 세고 다루기 어렵다는 ornery와 대조됩니다.
- cooperative
- 협조적이라는 뜻으로, 말을 안 듣고 다루기 어려운 ornery와 반대됩니다.
- manageable
- 다루기 쉽다는 뜻으로, 특히 사람·동물·기계가 통제 가능할 때 씁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n ornery old man괴팍한 노인
- an ornery mule고집 세고 성질 사나운 노새
- an ornery mood심술 난 기분
verb+adj
- get ornery성질을 부리기 시작하다
adv+adj
- too ornery to admit defeat패배를 인정하기엔 너무 고집 센
어원 · 암기 팁
[English]미국 방언에서 ordinary의 발음과 형태가 변하여 생긴 말입니다. 원래는 ‘평범한, 보잘것없는’이라는 뜻에서 출발했으며, 이후 ‘못마땅한, 성질이 까다로운’이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기 어려운 단일 형용사입니다. 역사적으로는 ordinary가 축약·변형된 형태입니다.
💡 ornery를 ‘오, 너 왜 이리 성질이 나빠?’처럼 연상하면 ‘심술궂고 고집 센’ 느낌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