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mp down
구동사B2informal털썩 앉거나, 무언가를 털썩 내려놓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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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썩 앉다, 털썩 내려앉다 — 갑자기 무겁게 털썩 앉다; 털썩 내려앉다B2
to sit down or drop into a sitting position suddenly and heavily
She plumped down on the sofa and closed her eyes.
그녀는 소파에 털썩 앉아 눈을 감았다.
After the long walk, he plumped down in the nearest chair.
긴 산책 후 그는 가장 가까운 의자에 털썩 앉았다.
- 2
털썩 내려놓다, 아무렇게나 내려놓다 — 사람이나 물건을 무겁게 또는 아무렇게나 내려놓다C1
to put someone or something down heavily, suddenly, or without much care
He plumped the bags down by the door.
그는 가방들을 문 옆에 털썩 내려놓았다.
She plumped herself down beside me without saying a word.
그녀는 아무 말 없이 내 옆에 털썩 앉았다.
유의어put down, dump, plonk down
뉘앙스 · 쓰임
“Sit down”은 단순히 ‘앉다’라는 중립적인 표현이고, “plump down”은 몸을 무겁게 ‘털썩’ 앉는 느낌이 강합니다. “Flop down”도 비슷하지만 피곤하거나 힘이 빠져 축 늘어지는 느낌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Plonk down”은 영국식 구어에서 특히 물건이나 사람을 아무렇게나 툭 내려놓거나 앉는 느낌을 줍니다.
일상 대화나 서술체에서 쓰이는 비격식 표현입니다. 사람에게 쓸 때는 보통 “plump down on/in/into + 장소” 형태가 많고, 목적어가 있으면 “plump something down”처럼 분리해서 쓸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sit down heavily”, “put down heavily” 등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flop down
- 피곤해서 힘없이 축 늘어지며 앉는 느낌이 더 강함
- sit down heavily
- 더 설명적이고 중립적인 표현
- drop into
- 의자 등에 몸을 ‘푹’ 떨어뜨리듯 앉는 느낌
- put down
- 가장 일반적이며 무겁거나 거친 느낌은 없음
- dump
- 아무렇게나 내려놓거나 버리듯 놓는 부정적 느낌이 더 강함
- plonk down
- 특히 영국식 구어에서 ‘툭/털썩’ 내려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