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l·ien·cy
C1회복력; 탄력성
noun명사
- 1
회복력, 회복 탄력성 — 어려움, 스트레스, 충격, 실패 등을 겪은 뒤 빠르게 회복하거나 계속 버티는 능력C1〔general〕
the ability to recover quickly from difficulty, stress, shock, or failure
The city's resiliency helped it recover after the flood.
그 도시의 회복력은 홍수 뒤에 다시 일어서는 데 도움이 되었다.
Good sleep can improve emotional resiliency during stressful times.
충분한 수면은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정서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
- 2
탄성, 복원력 — 물질이나 시스템이 압력, 변형, 손상 후 원래 상태나 기능으로 돌아가는 성질C1〔technical〕
the ability of a material or system to return to its original shape, condition, or function after pressure, change, or damage
Rubber's resiliency lets it return to its original shape.
고무의 탄력성은 그것이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게 해 준다.
Engineers tested the material's resiliency under repeated stress.
기술자들은 반복적인 압력에서 그 재료의 복원력을 시험했다.
뉘앙스 · 쓰임
resiliency는 resilience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resilience가 현대 영어에서 더 널리 쓰입니다. elasticity는 주로 물리적인 ‘탄성’을 강조하고, toughness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인함’을 강조합니다. flexibility는 상황에 맞게 바뀌는 ‘유연성’에 초점이 있어 회복 자체를 뜻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resilience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resiliency는 경제, 재난 대비, 심리, 조직 관리, 공학, IT 시스템 같은 문맥에서 자주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회복력’, ‘복원력’, ‘탄력성’으로 옮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silience
- 가장 흔한 동의어로, resiliency보다 더 일반적으로 쓰임
- toughness
- 회복보다는 힘든 상황을 견디는 강인함을 더 강조함
- adaptability
- 회복력보다 변화에 맞추어 조정하는 능력을 더 강조함
- elasticity
- 주로 물질이 늘어나거나 눌린 뒤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는 물리적 성질을 뜻함
- springiness
- 튀거나 되돌아오는 느낌이 있는 탄성을 더 일상적으로 표현함
- recoverability
- 시스템이나 기능이 복구될 수 있는 능력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냄
반의어
- fragility
- 쉽게 깨지거나 무너지는 성질
- vulnerability
- 피해나 공격을 받기 쉬운 취약성
- brittleness
- 압력이나 충격을 받으면 잘 부러지는 성질
- inelasticity
- 변형 후 원래 상태로 잘 돌아가지 않는 성질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emotional resiliency정서적 회복력
- economic resiliency경제적 회복력
noun+noun
- community resiliency지역사회의 회복력
- system resiliency시스템 복원력
- resiliency planning회복력 강화 계획; 복원력 계획
verb+noun
- build resiliency회복력을 기르다
- improve resiliency회복력을 향상시키다
- test resiliency탄력성·복원력을 시험하다
어원 · 암기 팁
[Latin]resiliency는 형용사 resilient에 명사형 접미사 -cy가 붙은 말입니다. resilient는 라틴어 resilire에서 왔으며, 이는 ‘뒤로 뛰다, 되튀다’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resilient(회복하는, 탄력 있는) + -cy(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re-를 ‘다시’, siliency를 ‘튀어 오르는 성질’처럼 떠올리면 ‘다시 회복되는 힘’으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