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 down
구동사C1음식을 소금에 절여 보존하다; 돈 등을 모아 두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소금에 절이다, 염장하다 — 고기, 생선 등의 음식을 소금으로 덮거나 절여 오래 보존하다C1
to preserve food, especially meat or fish, by covering it with salt or packing it in salt
The fishermen salted down their catch so it would last through the winter.
어부들은 겨울 내내 먹을 수 있도록 잡은 생선을 소금에 절여 보존했다.
Before refrigeration, families often salted meat down after the slaughter.
냉장 시설이 있기 전에는 가족들이 도축 후 고기를 소금에 절여 저장하곤 했다.
- 2
비축하다, 모아 두다 — 돈, 물자 등을 나중에 쓰기 위해 모아 두거나 비축하다C2
to save or store money, supplies, or other resources for future use
The company salted down part of its profits for a difficult year ahead.
그 회사는 앞으로의 어려운 해에 대비해 이익의 일부를 모아 두었다.
They had salted a little money down in case the repairs cost more than expected.
그들은 수리비가 예상보다 더 들 경우를 대비해 약간의 돈을 모아 두었다.
뉘앙스 · 쓰임
preserve는 ‘보존하다’라는 가장 일반적인 말이고, cure는 소금·훈연·건조 등을 이용해 고기나 생선을 보존하거나 맛을 내는 전문적인 말입니다. pickle은 보통 식초나 소금물에 절이는 것을 가리키며, salt down은 특히 ‘마른 소금으로 덮거나 소금에 단단히 절여 저장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돈을 모아 둔다는 뜻에서는 salt away가 salt down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흔합니다.
목적어가 명사이면 salt down the fish 또는 salt the fish down처럼 둘 다 가능하지만, 대명사는 반드시 salt it down처럼 동사와 부사 사이에 둡니다. 음식 보존의 실제 행위를 말할 때는 중립적이지만 다소 구식이거나 전문적인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비유적 의미로 ‘돈을 모아 두다’라고 할 때는 문맥상 이해는 가능하지만, 일반 학습자에게는 save, put aside, salt away가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ure
- 소금, 훈연, 건조 등으로 고기나 생선을 보존하거나 맛을 내는 더 전문적이고 넓은 표현입니다.
- preserve
- 음식뿐 아니라 사물·상태를 보존한다는 뜻의 가장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pickle
- 보통 식초나 소금물에 절이는 것을 뜻하며, 마른 소금으로 저장하는 느낌은 salt down보다 약합니다.
- save
- 돈이나 자원을 쓰지 않고 모아 둔다는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 put aside
- 특정 목적이나 미래를 위해 돈·시간 등을 따로 떼어 둔다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 salt away
- 돈이나 귀중품을 몰래 또는 안전하게 모아 둔다는 의미로, 이 비유적 의미에서는 salt down보다 더 흔합니다.
- stash away
- 몰래 숨겨 두거나 비공식적으로 저장한다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