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p·wrecked
B2US/ˈʃɪp.rekt/UK드물게 쓰임
난파를 당한; 난파되어 발이 묶인
adjective형용사
- 1
- 2
뉘앙스 · 쓰임
'shipwrecked'는 배 사고와 직접 관련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stranded'는 차, 비행기, 날씨 등 여러 이유로 발이 묶인 경우에도 쓰이고, 'marooned'는 특히 외딴곳에 고립되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wrecked'는 단순히 심하게 망가진 상태를 넓게 말할 수 있습니다.
주로 'shipwrecked sailors', 'shipwrecked crew', 'be shipwrecked on an island'처럼 씁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뉴스, 이야기, 역사·모험 문맥에서 더 자주 보입니다. 사람에게 쓰면 '난파를 당해 고립된', 배에 쓰면 '난파된'이라는 뜻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tranded
- 고립된 이유가 난파가 아닐 수도 있는 더 넓은 말입니다.
- marooned
- 외딴섬이나 고립된 장소에 버려졌거나 갇혔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wrecked
- 배뿐 아니라 자동차, 건물 등에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 damaged
- 손상 정도가 반드시 난파처럼 심각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의어
- rescued
- 고립 상태에서 구조되었다는 뜻입니다.
- safe
- 위험하거나 고립된 상태가 아니라 안전하다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 seaworthy
- 배가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상태라는 뜻입니다.
- undamaged
- 손상되지 않았다는 일반적인 말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hipwrecked sailors난파당한 선원들
- a shipwrecked crew난파로 고립된 선원들
- a shipwrecked vessel난파된 선박
verb+adj+prep+noun
- be shipwrecked on an island섬에 난파되어 고립되다
verb+adj+noun
- rescue shipwrecked passengers난파당한 승객들을 구조하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ermanic]'shipwreck'에 형용사를 만드는 '-ed'가 붙은 형태입니다. 'ship'은 고대영어 'scip'에서, 'wreck'은 게르만계 어원에서 온 말입니다.
'shipwreck(난파, 난파시키다)' + '-ed(…된)'
💡 'ship'이 'wrecked'된 상태, 즉 배가 망가져 난파된 상황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