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ur·viv·a·ble

B2
US/sərˈvaɪvəbəl/UK/səˈvaɪvəbəl/드물게 쓰임

죽거나 완전히 망하지 않고 살아남거나 견딜 수 있는

adjective형용사

  1. 1

    생존 가능한, 살아남을 수 있는사고, 병, 부상, 재난 등이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정도의B2general

    not so severe that a person is likely to die; possible to live through

    • The doctors said his injuries were serious but survivable.

      의사들은 그의 부상이 심각하지만 생존 가능한 정도라고 말했다.

    • The crash was survivable because the passengers wore seat belts.

      승객들이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기 때문에 그 충돌 사고는 생존 가능했다.

    유의어nonfatal, endurable

    반의어fatal, deadly

  2. 2

    존속 가능한, 작동 지속 가능한기계, 건물, 시스템 등이 공격이나 손상을 받아도 계속 남아 있거나 작동할 수 있는C1technical

    able to withstand damage, attack, or failure and continue to exist or operate

    • Engineers designed a more survivable power grid for extreme weather.

      기술자들은 극한 기상에도 더 잘 버티는 전력망을 설계했다.

    • The army wanted lighter, faster, and more survivable vehicles.

      군은 더 가볍고 빠르며 생존성이 높은 차량을 원했다.

    유의어resilient, durable

    반의어vulnerable, fragile

뉘앙스 · 쓰임

survivable은 단순히 ‘가능한’이라는 뜻의 possible보다 구체적으로, 죽음·파괴·심각한 실패를 피하고 버틸 수 있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bearable은 ‘참을 만한’이라는 주관적 느낌에 가깝고, survivable은 생존 가능성이나 손상 후 존속 가능성을 더 객관적으로 말할 때 자주 씁니다.

주로 a survivable accident, survivable injuries, a survivable crash처럼 명사 앞에 씁니다. 사람을 직접 꾸미기보다는 상황·부상·사고·시스템을 꾸미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극복 가능한 위기’라는 비유적 의미로도 가능하지만, 너무 가벼운 문제에는 다소 과장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nonfatal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는 의미가 더 직접적이고 의학·사고 문맥에서 자주 쓰입니다.
endurable
고통이나 어려움을 ‘견딜 수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며, 생명 위험을 반드시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resilient
충격 후 회복하거나 기능을 되찾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durable
오래가고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내구성을 강조합니다.

반의어

fatal
죽음을 초래하는, 치명적인이라는 뜻입니다.
deadly
사람을 죽일 수 있을 만큼 위험하다는 의미가 더 강하고 일반적입니다.
vulnerable
공격이나 손상에 취약하다는 뜻입니다.
fragile
쉽게 깨지거나 손상된다는 물리적 약함을 강조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urvivable injuries생존 가능한 부상, 치명적이지 않은 부상
  • a survivable crash생존 가능한 충돌 사고
  • survivable conditions생존 가능한 조건
  • more survivable vehicles생존성이 더 높은 차량

verb+adjective

  • make something survivable~을 살아남거나 견딜 수 있게 만들다

어원 · 암기 팁

[Latin]survive에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able이 붙은 말입니다. survive는 라틴어 supervivere ‘넘어서 계속 살다’에서 프랑스어를 거쳐 영어로 들어왔습니다.

survive(살아남다) + -able(~할 수 있는)

💡 survive ‘살아남다’에 able ‘가능한’을 붙여 ‘살아남을 수 있는’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