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r
C1formal무례하고 교양 없게 행동하는 사람
noun명사
- 1
무례한 사람, 교양 없는 사람 — 예의가 없고 남을 배려하지 않으며 교양 없이 행동하는 사람C1〔general〕
a person who is rude, insensitive, and lacking in social manners or refinement
Don't be a boor; thank the host before you leave.
무례하게 굴지 말고, 떠나기 전에 주인에게 감사 인사를 해.
At dinner, he sounded like a boor, interrupting everyone.
저녁 식사 자리에서 그는 모두의 말을 끊으며 무례한 사람처럼 보였다.
- 2
촌뜨기, 무식쟁이 — 옛말로, 시골 사람이나 교육받지 못한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C2〔general〕
an old-fashioned and disparaging word for a peasant or an uneducated country person
In the satire, the nobleman mocks the farmer as a boor.
그 풍자 작품에서 귀족은 그 농부를 시골뜨기라고 조롱한다.
The old poem contrasts the polished courtier with the boor in the fields.
그 오래된 시는 세련된 궁정인과 들판의 촌사람을 대비한다.
반의어courtier, sophisticate
뉘앙스 · 쓰임
boor는 단순히 rude보다 더 강하게 ‘사회적 예절을 모르는 거칠고 교양 없는 사람’이라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lout는 더 거칠고 난폭한 느낌이 강하고, oaf는 무례함보다 둔하고 서투른 느낌이 더 큽니다. jerk는 훨씬 구어적이고 미국식 일상 표현에 가깝습니다.
boor는 사람을 직접 비난하는 모욕적 표현이므로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다소 문어적이거나 격식 있는 비난어로 들릴 수 있으며, ‘시골뜨기’라는 의미로 쓰면 계급적·지역적 편견이 담긴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Boer는 남아프리카의 네덜란드계 정착민을 가리키는 별개의 고유명사이므로 boor와 혼동하지 마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lout
- 거칠고 난폭하며 예의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더 강함
- oaf
- 무례함보다 둔하고 서투르다는 느낌이 더 큼
- jerk
- 훨씬 구어적이고 일상적인 모욕 표현
- peasant
- 원래는 농민을 뜻하지만, 문맥에 따라 낮잡는 말이 될 수 있음
- rustic
- 시골 사람 또는 시골풍의 사람이라는 문어적 느낌이 있음
- yokel
- 시골뜨기를 조롱하는 더 노골적이고 구어적인 표현
반의어
- gentleman
- 예의 바르고 품위 있는 남성을 가리킴
- sophisticate
- 세련되고 도시적 경험이 많은 사람을 뜻함
- courtier
- 궁정 생활에 익숙한 세련된 사람이라는 역사적·문어적 대조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rude boor무례한 사람
- an insensitive boor무신경하고 무례한 사람
- a complete boor완전히 무례한 사람
verb+prep+noun
- behave like a boor무례한 사람처럼 행동하다
- sound like a boor무례한 사람처럼 들리다
어원 · 암기 팁
[Dutch]네덜란드어 boer ‘농부’와 관련된 말에서 왔으며, 처음에는 ‘농민, 시골 사람’의 뜻이 강했습니다. 이후 사회적으로 세련되지 못하고 예의 없는 사람이라는 비유적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단일 형태소 boor. 관련 파생어로 boorish(무례한, 교양 없는), boorishly(무례하게), boorishness(무례함)가 있습니다.
💡 boor를 ‘부어!’ 하고 술자리에서 남을 배려하지 않고 소리치는 사람으로 떠올리면 ‘무례한 사람’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