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y
B1향신료가 든 소스 요리인 카레; 카레 향신료로 요리하다
noun명사
- 1
카레 — 고기, 생선, 채소 등을 향신료가 든 소스에 익힌 요리; 카레B1〔food〕
a dish of meat, fish, vegetables, or other food cooked in a spicy sauce
We had chicken curry with rice.
우리는 밥과 함께 치킨 카레를 먹었다.
This curry is too hot for me.
이 카레는 나에게 너무 맵다.
유의어stew
verb동사
- 1
- 2
- 3
아첨하다, 비위를 맞추다 — 아첨하거나 지나치게 잘 보이려 해서 누군가의 호감을 얻으려 하다B2〔general〕
in the phrase curry favor/favour: to try to gain someone's approval by flattery or excessive helpfulness
He tried to curry favor with the boss by staying late.
그는 늦게까지 남아 상사의 환심을 사려 했다.
The company denied currying favor with politicians.
그 회사는 정치인들에게 잘 보이려 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뉘앙스 · 쓰임
한국어의 ‘카레’는 흔히 일본식 카레라이스를 떠올리지만, 영어의 curry는 인도식 커리, 태국식 커리, 일본식 카레 등 훨씬 넓은 범위의 향신료 소스 요리를 포함합니다. stew는 ‘스튜’라는 더 넓은 조리법을 뜻하고, curry는 향신료와 소스의 성격이 더 중요합니다.
명사 curry는 chicken curry, Thai curry처럼 종류를 앞에 붙여 자주 씁니다. curry powder는 ‘카레 가루’라는 뜻의 별도 표현입니다. curry favor/favour with someone은 ‘아첨해서 환심을 사다’라는 고정 표현으로, 보통 못마땅한 뉘앙스가 있습니다. 미국식 철자는 favor, 영국식 철자는 favour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tew
- stew는 오래 끓인 국물 요리 전반을 뜻하며, curry처럼 특정 향신료 맛을 반드시 포함하지는 않습니다.
- season
- season은 소금, 허브, 향신료 등으로 맛을 내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spice
- spice는 향신료를 넣어 맛을 낸다는 뜻이며, curry보다 카레 향신료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 groom
- groom은 동물의 털을 손질한다는 더 일반적인 말입니다.
- brush
- brush는 솔질한다는 물리적 동작에 초점이 있습니다.
- ingratiate oneself
- ingratiate oneself는 더 격식 있고, 비판적인 뉘앙스가 강합니다.
- flatter
- flatter는 칭찬이나 아첨을 한다는 행위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alienate
- alienate는 오히려 상대의 마음이 멀어지게 한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chicken curry치킨 카레
- vegetable curry채소 카레
- curry powder카레 가루
- curry sauce카레 소스
adj+noun
- Thai curry태국식 커리
verb+noun
- make a curry카레를 만들다
- curry a horse말의 털을 손질하다
verb+noun+prep
- curry favor with someone누군가의 환심을 사려 하다
어원 · 암기 팁
[Tamil; Old French]음식 명사 curry는 타밀어로 ‘소스, 반찬’을 뜻하는 말에서 포르투갈어 등을 거쳐 영어에 들어온 것으로 설명됩니다. 동물의 털을 손질한다는 동사 curry는 음식과 별개로, ‘준비하다, 손질하다’와 관련된 Old French 계통에서 왔습니다.
curry는 현대 영어에서 더 작은 의미 단위로 자연스럽게 나누기 어렵습니다. curries, curried, currying처럼 y가 i로 바뀌거나 y를 유지하는 규칙 변화가 있습니다.
💡 ‘카레’는 영어 curry와 소리가 비슷하므로 음식 뜻은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curry favor는 ‘환심이라는 재료를 얻으려고 아첨으로 비비다’처럼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