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B1에세이, 논술문, 학교 작문 과제; 격식체로 ‘시도하다’
noun명사
- 1
논술문, 작문 — 학교나 대학에서 특정 주제에 대해 쓰는 짧은 논술문이나 작문B1〔education〕
a short piece of writing on a particular subject, especially one written by a student
We have to write an essay about climate change.
우리는 기후 변화에 관한 에세이를 써야 한다.
Her history essay was clear and well organized.
그녀의 역사 논술문은 명확하고 잘 구성되어 있었다.
유의어composition, paper, assignment
- 2
수필, 에세이 — 한 주제에 대한 생각, 해석, 주장을 담은 비교적 짧은 글이나 수필B2〔literature〕
a short piece of writing that discusses, explains, or reflects on a subject from a particular point of view
The book includes essays on art, memory, and travel.
그 책에는 예술, 기억, 여행에 관한 에세이들이 실려 있다.
He published a thoughtful essay on modern city life.
그는 현대 도시 생활에 관한 사려 깊은 에세이를 발표했다.
유의어article, piece, reflection
verb동사
- 1
뉘앙스 · 쓰임
essay는 article보다 개인의 관점이나 논리 전개가 두드러질 수 있고, report보다 덜 공식적인 조사 보고서 느낌입니다. paper는 특히 미국 영어에서 대학 과제나 학술 글을 넓게 가리킬 수 있으며, essay는 그중 논술형 글에 가깝습니다. 동사 essay는 try나 attempt보다 훨씬 문어적이고 드물게 쓰입니다.
한국어의 ‘에세이’는 감성적 수필을 떠올리기 쉽지만, 영어 essay는 학교의 논술형 과제나 주장 글도 매우 흔하게 가리킵니다. ‘단행본’이라는 뜻으로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습니다. 동사 essay는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으며, 보통 try 또는 attempt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omposition
- 학교에서 쓰는 작문이라는 느낌이 강하며, 더 일반적인 글쓰기 과제에도 쓰입니다.
- paper
- 특히 미국 영어에서 대학 과제나 학술 글을 넓게 가리킬 수 있습니다.
- assignment
- 글 자체보다 교사가 내준 과제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 article
- 신문·잡지·웹사이트에 실리는 글이라는 매체적 느낌이 더 강합니다.
- piece
- 글 한 편을 가리키는 더 넓고 비격식적인 표현입니다.
- reflection
- 개인의 생각과 성찰을 담은 글이라는 점을 더 강조합니다.
- attempt
- essay보다 훨씬 일반적이며 격식·일상 맥락 모두에서 쓸 수 있습니다.
- try
- 가장 흔하고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 undertake
- 어떤 일을 맡거나 착수한다는 공식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abandon
- 시도하던 일을 포기하거나 그만둔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write an essay에세이/논술문을 쓰다
- essay a smile미소를 지어 보려 하다
noun+prep
- an essay on something무엇에 관한 에세이
adj+noun
- a short essay짧은 에세이
- a personal essay개인적 경험이나 생각을 담은 에세이
- an argumentative essay주장문, 논증 에세이
noun+noun
- an essay question서술형 문제
- an essay collection에세이 모음집
어원 · 암기 팁
[French]프랑스어 essai에서 왔으며, 원래 ‘시도, 시험’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이 말은 라틴어 exagium ‘무게를 달기, 평가’와 관련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보통 더 작은 생산적 형태소로 나누지 않습니다.
💡 essay는 원래 ‘시도’라는 뜻에서 출발했습니다. 글을 쓰며 자신의 생각을 ‘시험해 보는 것’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