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sch
C1저속하거나 싸구려 같지만 때로는 일부러 즐기는 예술품·장식 양식
noun명사
- 1
키치, 저속한 예술품 — 예술품·장식품·디자인 등이 지나치게 감상적이거나 화려해서 싸구려 또는 저속하다고 여겨지는 양식이나 물건C1〔art and design〕
art, objects, decoration, or style considered cheap, sentimental, showy, or in bad taste
The hotel lobby was full of gold statues and seaside kitsch.
그 호텔 로비는 금빛 조각상과 해변풍의 싸구려 장식으로 가득했다.
She collects 1950s kitsch, including plastic lamps and bright diner signs.
그녀는 플라스틱 램프와 화려한 식당 간판 같은 1950년대 키치 물건을 모은다.
반의어elegance, refinement
adjective형용사
- 1
키치한, 촌스러운, 저속한 — 싸구려 같고 촌스럽거나 과장된 취향의; 때로는 그런 점을 의도적으로 즐기는C1〔art and design〕
having a cheap, tasteless, sentimental, or exaggerated style, sometimes enjoyed ironically
They decorated the bar with kitsch posters and neon flamingos.
그들은 그 술집을 키치한 포스터와 네온 플라밍고로 꾸몄다.
The film uses kitsch costumes to create a playful, unreal mood.
그 영화는 장난스럽고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내려고 키치한 의상을 사용한다.
반의어tasteful, understated
뉘앙스 · 쓰임
tacky는 옷차림, 행동, 장식 등 전반적으로 ‘촌스럽고 싸구려 같다’는 뜻이고, kitsch는 특히 예술·장식·대중문화의 미적 양식을 가리킵니다. camp는 과장되고 인위적인 스타일을 유머나 아이러니로 즐기는 태도에 더 가깝고, kitsch는 물건이나 양식 자체를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비판적이거나 반어적인 뉘앙스가 있으므로 사람의 취향을 직접 평가할 때는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키치’와 비슷하지만, 영어에서는 단순히 ‘독특하고 귀여운’ 것보다 ‘싸구려 취향, 과장된 감상성, 의도적인 촌스러움’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ckiness
- 전반적인 ‘촌스럽고 싸구려 같은 성질’을 뜻하며, 예술 양식에 한정되지 않는다.
- schlock
- 특히 상업적으로 싸고 질 낮은 오락물이나 상품을 가리키는 더 비격식적인 말이다.
- tacky
- 더 일상적이고 직접적으로 ‘촌스럽다, 싸구려 같다’는 비판적 느낌이 강하다.
- gaudy
- 색이나 장식이 지나치게 화려해서 세련되지 못하다는 뜻에 초점이 있다.
- kitschy
- kitsch의 더 흔한 형용사형으로, 비슷하지만 조금 더 일상적으로 쓰인다.
반의어
- elegance
- 세련되고 품위 있는 아름다움을 뜻한다.
- refinement
- 취향이나 양식이 정제되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준다.
- tasteful
- 세련되고 보기 좋으며 적절한 취향이라는 뜻이다.
- understated
- 과장되지 않고 절제되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kitsch art키치 예술
- kitsch decor키치한 실내 장식
noun+noun
- tourist kitsch관광지의 싸구려 기념품풍 장식
noun+prep+noun
- a piece of kitsch키치한 물건 하나
verb+noun
- embrace kitsch키치한 취향을 받아들이다
adv+adj
- deliberately kitsch의도적으로 키치한
어원 · 암기 팁
[German]독일어 Kitsch에서 온 말로, 값싸고 취향이 낮다고 여겨지는 예술품이나 장식품을 가리키는 말로 영어에 들어왔다.
더 작은 영어 형태소로 자연스럽게 나뉘지 않는 단어이다.
💡 소리가 비슷한 ‘키치’를 떠올리며, 일부러 촌스럽고 싸구려 같은 미감을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기억하면 좋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