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nicked up은(는) nick uptense_variation이기도 합니다.

nicked up

숙어C1informal
US/ˌnɪkt ˈʌp/

여기저기 작게 다치거나 흠집이 난 상태

phrase

  1. 1

    사람이 작은 상처나 타박상 등 잔부상을 입은 상태이다.C1

    to be slightly injured, especially with minor cuts, bruises, or aches

    • After three games in five days, several players were pretty nicked up.

      닷새 동안 세 경기를 치른 뒤, 몇몇 선수들은 꽤 잔부상에 시달렸다.

    • I'm a little nicked up from the hike, but nothing serious.

      하이킹 때문에 여기저기 조금 다쳤지만, 심각한 건 아니야.

  2. 2

    물건의 표면이 작은 흠집이나 찍힘으로 약간 손상된 상태이다.C1

    to be slightly damaged, especially with small cuts, scratches, or dents on the surface

    • The table got nicked up during the move.

      이사하는 동안 그 탁자에 작은 흠집들이 생겼다.

    • His old guitar is nicked up, but it still sounds beautiful.

      그의 오래된 기타는 여기저기 흠집이 나 있지만, 소리는 여전히 아름답다.

뉘앙스 · 쓰임

"injured"보다 가볍고, 치명적인 부상보다는 잔부상·작은 상처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banged up"도 비슷하지만 타박상이나 피로로 몸이 많이 상한 느낌이 더 강할 수 있고, "scratched up"은 주로 표면의 긁힘에 초점이 있습니다.

비격식 표현이며, 특히 미국 영어의 스포츠 문맥에서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영국 영어에서는 "nicked"가 '훔친' 또는 '체포된'이라는 뜻으로도 쓰이므로 문맥 없이 쓰면 혼동될 수 있습니다. 보통 "be/get nicked up" 형태로 많이 쓰며, 심각한 부상을 말할 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anged up
비슷하지만 몸이 두들겨 맞은 듯 쑤시거나 타박상이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함
bruised and battered
더 생생하고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여러 차례 충격을 받은 느낌을 줌
sore
상처 자체보다 통증이나 근육의 뻐근함에 초점을 둠
scratched up
긁힌 자국에 더 초점을 두며, 물건에 특히 자주 씀
scuffed
신발이나 바닥처럼 문질려 생긴 표면 손상을 말할 때 자연스러움
dinged up
작게 찍히거나 움푹 들어간 손상에 더 초점을 둠

반의어

unhurt
다치지 않은 상태를 직접적으로 나타냄
fit
특히 스포츠에서 경기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고 몸 상태가 좋다는 뜻
pristine
새것처럼 완벽하고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하는 격식 있는 표현
undamaged
손상이 없다는 중립적이고 일반적인 표현

어원 · 암기 팁

[English]"nick"은 영어에서 작은 베임, 흠집, 홈을 뜻하는 명사이자 동사로 오래전부터 쓰였습니다. 여기에 완료·결과 상태를 나타내는 "up"이 붙어, '작은 상처나 흠집이 생긴 상태'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현대에는 특히 북미 스포츠 영어에서 선수가 시즌 중 누적된 잔부상을 입었다는 표현으로 널리 쓰입니다.

💡 "nick"을 '작은 칼자국·흠집'으로 기억하면, "nicked up"은 그런 작은 상처들이 여기저기 생긴 상태라고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