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ed up
숙어C1informal여기저기 작게 다치거나 흠집이 난 상태
phrase
- 1
사람이 작은 상처나 타박상 등 잔부상을 입은 상태이다.C1
to be slightly injured, especially with minor cuts, bruises, or aches
After three games in five days, several players were pretty nicked up.
닷새 동안 세 경기를 치른 뒤, 몇몇 선수들은 꽤 잔부상에 시달렸다.
I'm a little nicked up from the hike, but nothing serious.
하이킹 때문에 여기저기 조금 다쳤지만, 심각한 건 아니야.
- 2
물건의 표면이 작은 흠집이나 찍힘으로 약간 손상된 상태이다.C1
to be slightly damaged, especially with small cuts, scratches, or dents on the surface
The table got nicked up during the move.
이사하는 동안 그 탁자에 작은 흠집들이 생겼다.
His old guitar is nicked up, but it still sounds beautiful.
그의 오래된 기타는 여기저기 흠집이 나 있지만, 소리는 여전히 아름답다.
유의어scratched up, scuffed, dinged up
뉘앙스 · 쓰임
"injured"보다 가볍고, 치명적인 부상보다는 잔부상·작은 상처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banged up"도 비슷하지만 타박상이나 피로로 몸이 많이 상한 느낌이 더 강할 수 있고, "scratched up"은 주로 표면의 긁힘에 초점이 있습니다.
비격식 표현이며, 특히 미국 영어의 스포츠 문맥에서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영국 영어에서는 "nicked"가 '훔친' 또는 '체포된'이라는 뜻으로도 쓰이므로 문맥 없이 쓰면 혼동될 수 있습니다. 보통 "be/get nicked up" 형태로 많이 쓰며, 심각한 부상을 말할 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anged up
- 비슷하지만 몸이 두들겨 맞은 듯 쑤시거나 타박상이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함
- bruised and battered
- 더 생생하고 다소 과장된 표현으로, 여러 차례 충격을 받은 느낌을 줌
- sore
- 상처 자체보다 통증이나 근육의 뻐근함에 초점을 둠
- scratched up
- 긁힌 자국에 더 초점을 두며, 물건에 특히 자주 씀
- scuffed
- 신발이나 바닥처럼 문질려 생긴 표면 손상을 말할 때 자연스러움
- dinged up
- 작게 찍히거나 움푹 들어간 손상에 더 초점을 둠
반의어
- unhurt
- 다치지 않은 상태를 직접적으로 나타냄
- fit
- 특히 스포츠에서 경기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고 몸 상태가 좋다는 뜻
- pristine
- 새것처럼 완벽하고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강조하는 격식 있는 표현
- undamaged
- 손상이 없다는 중립적이고 일반적인 표현
어원 · 암기 팁
[English]"nick"은 영어에서 작은 베임, 흠집, 홈을 뜻하는 명사이자 동사로 오래전부터 쓰였습니다. 여기에 완료·결과 상태를 나타내는 "up"이 붙어, '작은 상처나 흠집이 생긴 상태'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현대에는 특히 북미 스포츠 영어에서 선수가 시즌 중 누적된 잔부상을 입었다는 표현으로 널리 쓰입니다.
💡 "nick"을 '작은 칼자국·흠집'으로 기억하면, "nicked up"은 그런 작은 상처들이 여기저기 생긴 상태라고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