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 up
구동사C2작은 흠집을 여러 군데 내다; 가볍게 다치게 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흠집내다, 긁어놓다 — 물건의 표면에 작은 흠집, 베임, 찍힌 자국을 여러 군데 내다C2
to make small cuts, notches, or marks on the surface of something
The movers nicked up the doorframe while carrying the sofa upstairs.
이삿짐 직원들이 소파를 위층으로 옮기다가 문틀에 여기저기 작은 흠집을 냈다.
Be careful with that knife—you'll nick the table up.
그 칼 조심해. 식탁에 흠집 낼 거야.
유의어scratch up, mark up, damage
반의어smooth out, repair
- 2
상처입히다, 타박상을 입히다 — 사람이나 동물에게 여러 군데 가벼운 상처나 타박상을 입히다C2
to give someone or an animal several minor injuries, cuts, or bruises
The long game nicked up several of the players.
긴 경기 때문에 몇몇 선수들이 여기저기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My arms got nicked up by the thorn bushes.
가시덤불 때문에 내 팔이 여기저기 살짝 긁혔다.
- 3
가장자리에 맞히다 — 크리켓에서 타자가 공을 배트 가장자리에 살짝 맞히다C2
in cricket, for a batter to hit the ball slightly with the edge of the bat
He nicked up to the wicketkeeper and was out for 12.
그는 공을 배트 가장자리에 맞혀 위켓키퍼에게 잡히며 12점에서 아웃됐다.
The batter nicked up just before lunch.
그 타자는 점심 휴식 직전에 배트 가장자리에 맞힌 공으로 아웃됐다.
뉘앙스 · 쓰임
scratch up은 표면이 긁힌다는 느낌이 강하고, dent는 움푹 들어간 자국을 내는 것을 말합니다. cut up은 더 심하게 자르거나 훼손하는 느낌이므로, nick up은 비교적 작고 얕은 흠집이나 가벼운 손상을 강조합니다. 스포츠에서 be/get nicked up은 seriously injured보다 훨씬 가벼운 부상 상태를 나타냅니다.
비교적 드문 표현이며, 물건 손상이나 스포츠 부상 맥락에서 주로 보입니다. 타동사로 쓸 때는 분리 가능하여 nick up the table 또는 nick the table up처럼 쓸 수 있고, 대명사는 nick it up처럼 반드시 가운데에 둡니다. 부상 의미에서는 be nicked up, get nicked up처럼 수동·형용사적 형태가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cratch up
- 주로 긁힌 자국을 내는 것을 말하며, nick up보다 ‘베인 자국’ 느낌은 약할 수 있습니다.
- mark up
- 흠집뿐 아니라 얼룩이나 표시까지 넓게 포함하는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damage
- 손상의 종류와 정도를 특정하지 않는 가장 일반적인 동사입니다.
- bruise
- 멍이 드는 것에 초점이 있으며, 베임이나 긁힘은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batter
- 반복적으로 맞거나 충격을 받아 더 심하게 다친 느낌을 줍니다.
- rough up
- 때리거나 거칠게 다루어 다치게 한다는 폭력적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edge
- 크리켓에서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배트 가장자리에 맞힌다는 뜻입니다.
- nick off
- 특히 가장자리에 맞힌 공이 잡혀 아웃되는 상황을 더 흔히 나타냅니다.
반의어
- smooth out
- 거친 부분이나 흠을 매끄럽게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 repair
- 손상된 것을 고치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heal
- 상처나 부상이 낫는 것을 뜻합니다.
- protect
- 다치지 않도록 보호한다는 의미입니다.
- middle
- 공을 배트 중심에 제대로 맞히는 크리켓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