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ers
B2US/ˈtætərz/UK/ˈtætəz/드물게 쓰임
너덜너덜한 조각들; 엉망이 된 상태
noun명사
- 1
- 2
뉘앙스 · 쓰임
“rags”는 주로 낡고 해진 천이나 누더기를 가리키는 더 일상적인 말이고, “tatters”는 찢겨 너덜너덜해진 조각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ruins”는 건물·제도·삶 등이 무너진 상태를 넓게 말하지만, “in tatters”는 계획·명성·옷 등이 심하게 손상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강조합니다.
가장 흔한 형태는 “be/lie/leave something in tatters”입니다. 옷이나 천에 대해 문자 그대로 쓸 수 있고, 계획·경제·평판·희망 등에 대해 비유적으로도 자주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ags
- 낡고 해진 천 조각을 더 일상적으로 가리킴
- shreds
- 길고 가늘게 찢긴 조각이라는 느낌이 더 강함
- ruins
- 완전히 무너진 상태를 더 폭넓게 표현함
- disarray
- 질서나 조직이 흐트러진 혼란 상태를 강조함
반의어
- whole
- 찢기거나 나뉘지 않고 온전한 상태를 나타냄
- intact
- 손상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된 상태를 강조함
- order
- 정돈되고 통제된 상태를 나타냄
- stability
- 무너지지 않고 안정된 상태를 강조함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prep+noun
- in tatters너덜너덜해진; 엉망이 된
verb+noun
- leave something in tatters~을 엉망으로 만들다
verb+prep+noun
- lie in tatters완전히 망가진 상태로 있다
noun+prep+noun
- a reputation in tatters완전히 망가진 평판
- a plan in tatters엉망이 된 계획
어원 · 암기 팁
[Old Norse]중세 영어를 거쳐 들어온 말로, ‘누더기, 해진 조각’을 뜻하는 북게르만어 계통의 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정확한 어원에는 불확실한 점이 있습니다.
tatter(너덜너덜한 조각) + -s(복수형)
💡 천이 ‘타닥타닥’ 찢겨 여러 조각으로 너덜너덜해진 모습을 떠올리면 “tatters”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