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 off on
구동사C1informal~을 심하게 비판하거나 화를 내며 공격하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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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되게 비판하다, 맹비난하다 — 누군가나 어떤 것에 대해 화를 내며 강하게 비판하거나 공격하다C1
to criticize, complain about, or verbally attack someone or something angrily and forcefully
The host teed off on the mayor for raising taxes again.
그 진행자는 세금을 또 올린 시장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She teed off on her coworkers during the meeting.
그녀는 회의 중에 동료들을 거칠게 몰아붙였다.
유의어criticize, lay into, go off on, lash out at
반의어praise, compliment, def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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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공격하다, 대파하다 — 스포츠 등에서 상대를 거세게 공격하거나 크게 이기다C2
to attack an opponent forcefully or score heavily against someone or a team, especially in sports
The batters teed off on the rookie pitcher in the first inning.
타자들은 1회에 신인 투수를 상대로 맹타를 퍼부었다.
The visiting team teed off on the champions and won by twenty points.
원정 팀은 챔피언 팀을 거세게 몰아붙여 20점 차로 이겼다.
반의어go easy on, lose to
뉘앙스 · 쓰임
“criticize”는 일반적인 ‘비판하다’라는 중립적 표현이고, “tee off on”은 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습니다. “go off on”은 갑자기 화를 터뜨리는 느낌이 강하고, “lay into”는 매우 거칠게 몰아붙이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tee someone off”는 ‘누군가를 짜증나게 하다’라는 다른 뜻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비격식적 회화, 언론 기사, 정치·스포츠 논평 등에서 자주 쓰입니다. 공식적인 글에서는 “criticize strongly,” “condemn,” “attack verbally” 등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형태는 “tee off on someone/something”이며, “teed him off on”처럼 분리해서 쓰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riticize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감정적 공격의 뉘앙스는 약합니다.
- lay into
- 매우 세게 꾸짖거나 공격한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go off on
- 갑자기 화를 폭발시키며 말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 lash out at
- 분노나 상처 때문에 순간적으로 공격적으로 반응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 pummel
- 반복적으로 세게 때리거나 압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hammer
- 스포츠나 논쟁에서 상대를 강하게 몰아붙인다는 비격식적 표현입니다.
- thrash
- 경기에서 상대를 크게 이기다는 뜻으로 많이 쓰입니다.
반의어
- praise
- 비판이 아니라 칭찬한다는 뜻입니다.
- compliment
- 상대의 장점이나 행동을 좋게 말한다는 뜻입니다.
- defend
- 공격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옹호한다는 뜻입니다.
- go easy on
- 상대를 심하게 몰아붙이지 않고 봐준다는 뜻입니다.
- lose to
- 상대를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패배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