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truce

B2
/truːs/가끔 쓰임

전쟁·다툼 등을 잠시 멈추기로 한 합의

noun명사

  1. 1

    휴전, 정전전쟁이나 무력 충돌에서 양측이 일정 기간 싸움을 멈추기로 한 합의; 휴전, 정전B2military

    an agreement between enemies or opponents to stop fighting for a period of time

    • Both sides agreed to a truce to allow aid into the city.

      양측은 구호품이 도시로 들어갈 수 있도록 휴전에 합의했다.

    • The truce lasted only three days before fighting resumed.

      전투가 재개되기 전까지 그 휴전은 겨우 사흘 동안 지속되었다.

    유의어ceasefire, armistice

    반의어war, hostilities

  2. 2

    일시적 중단, 휴전논쟁, 경쟁, 다툼 등을 잠시 멈추기로 한 합의; 일시적 중단B2general

    an agreement to stop arguing, competing, or being in conflict for a time

    • After a long argument, the brothers called a truce.

      긴 말다툼 끝에 형제는 싸움을 잠시 멈추기로 했다.

    • The companies reached a temporary truce in their price war.

      그 회사들은 가격 전쟁에서 일시적인 휴전에 도달했다.

    유의어pause, respite

    반의어conflict, quarrel

뉘앙스 · 쓰임

ceasefire는 군사적 맥락에서 전투 중지를 더 직접적으로 가리키며, armistice는 더 공식적이고 전쟁 종결로 이어질 수 있는 정전 협정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truce는 공식·비공식 상황 모두에서 쓸 수 있으며, 특히 ‘일시적으로 싸움을 멈춤’이라는 점이 강조됩니다.

군사·외교 기사에서 자주 쓰이며, call a truce는 ‘싸움을 그만하기로 하다’라는 일상적 표현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truce는 완전한 화해나 평화 조약을 뜻하지 않으므로, 갈등의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ceasefire
전투 행위의 중단을 직접적으로 가리키며 군사·외교 맥락에서 자주 쓰입니다.
armistice
더 공식적인 정전 협정으로, 전쟁 종결 단계와 관련될 때가 많습니다.
pause
행동이나 상황이 잠시 멈춘다는 일반적인 표현이며, 합의의 의미는 약합니다.
respite
힘들거나 불쾌한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는 ‘휴식’의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war
국가나 집단 사이의 지속적인 무력 충돌을 뜻합니다.
hostilities
전투나 적대 행위를 가리키는 비교적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conflict
의견·이해관계의 충돌이나 싸움을 넓게 가리킵니다.
quarrel
개인 사이의 말다툼이나 언쟁을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call a truce휴전을 제안하다; 싸움을 잠시 멈추기로 하다
  • agree to a truce휴전에 합의하다
  • declare a truce휴전을 선언하다
  • broker a truce휴전을 중재하다
  • break a truce휴전을 깨다

adj+noun

  • a temporary truce일시적인 휴전
  • a fragile truce깨지기 쉬운 불안정한 휴전

noun+prep

  • a truce between rivals경쟁자들 사이의 일시적 휴전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중세 영어 trewes에서 왔으며, 이는 ‘믿음, 약속, 충실함’을 뜻하던 고대 영어 trēow와 관련됩니다. 원래는 신뢰나 약속을 바탕으로 싸움을 멈추는 합의를 가리키게 되었습니다.

truce는 현대 영어에서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기 어려운 단일 형태소입니다.

💡 truce를 true와 연결해 ‘진심으로 약속하고 싸움을 멈추는 것’이라고 기억하면 좋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3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