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on
구동사B2시중들다, 응대하다; 특히 미국식으로 무엇을 기다리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시중들다, 접대하다 — 손님이나 사람에게 음식·물건·도움 등을 제공하며 응대하다; 시중들다B2
to serve someone, especially by bringing food or goods, or by attending to their needs
A young waiter came over to wait on our table.
젊은 웨이터가 우리 테이블을 응대하러 왔다.
She spent the whole afternoon waiting on the guests.
그녀는 오후 내내 손님들을 시중들었다.
- 2
기다리다 — 특히 미국 영어에서, 어떤 사람·일·결정 등을 기다리다B2
to wait for someone or something, especially in American English
We're still waiting on the test results.
우리는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The project can't move forward until we wait on approval from the manager.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기 전까지는 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없다.
뉘앙스 · 쓰임
serve는 ‘서비스를 제공하다’라는 일반적이고 직접적인 동사이고, wait on은 손님이나 특정 사람을 가까이에서 응대하거나 챙겨 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wait for는 표준적으로 ‘기다리다’를 뜻하며 영국 영어에서도 널리 쓰이지만, wait on이 ‘기다리다’라는 뜻일 때는 미국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고, 영국 영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비격식적이거나 지역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attend to는 더 격식적이며 문제나 사람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목적어는 반드시 on 뒤에 옵니다: wait on customers, wait on a decision처럼 씁니다. ‘시중들다’의 의미에서는 서비스업이나 누군가의 필요를 계속 챙기는 상황에 적합합니다. ‘기다리다’의 의미로 공식 문서나 격식 있는 글을 쓸 때는 wait for 또는 await를 쓰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erv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음식·상품·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직접적입니다.
- attend to
- 더 격식적이며, 필요나 문제를 처리해 준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wait for
- 가장 표준적이고 널리 쓰이는 표현으로,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 모두에서 자연스럽습니다.
- await
- 더 격식적이며 주로 문어체에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