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ad·her·ence

C1formal
/ədˈhɪrəns//ədˈhɪərəns/가끔 쓰임

규칙·신념·계획을 충실히 따름; 물체가 달라붙음

noun명사

  1. 1

    준수, 고수규칙, 원칙, 신념, 계획 등을 충실히 지키거나 따름C1general

    the act of following a rule, principle, belief, plan, or set of instructions faithfully

    • The company requires strict adherence to safety rules.

      그 회사는 안전 규칙의 엄격한 준수를 요구한다.

    • Good adherence to the treatment plan can improve recovery.

      치료 계획을 잘 따르는 것은 회복을 개선할 수 있다.

  2. 2

    부착, 접착어떤 물체가 다른 물체나 표면에 달라붙어 있는 상태 또는 성질C1technical

    the state or quality of sticking to a surface or substance

    • The coating improves adherence between the paint and the metal.

      그 코팅은 페인트와 금속 사이의 부착력을 높인다.

    • Researchers measured cell adherence to the glass surface.

      연구자들은 유리 표면에 대한 세포의 부착 정도를 측정했다.

뉘앙스 · 쓰임

compliance는 요구나 명령을 따르는 ‘순응’의 느낌이 강하고, observance는 법·관습·의식 등을 지키는 데 자주 쓰입니다. adherence는 원칙·규칙·치료 계획 등을 꾸준하고 충실하게 지킨다는 더 격식 있고 지속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물리적 의미에서는 adhesion이 더 흔한 전문 용어이고, adherence는 그 상태나 성질을 설명할 때 쓰입니다.

일상 대화보다는 보고서, 의학 문서, 회사 규정, 법률·정책 문맥에서 많이 쓰이는 격식 있는 단어입니다. 보통 adherence to + 명사 형태로 쓰며, ‘환자가 약을 제대로 복용함’이라는 의미의 patient adherence 또는 medication adherence가 의학에서 매우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compliance
요구나 규정에 따르는 ‘순응’의 의미가 더 강함
observance
법, 관습, 의식 등을 지키는 데 자주 쓰임
fidelity
원칙이나 사람에 대한 충실함·충성심의 느낌이 더 강함
adhesion
물리적·과학적 ‘접착, 부착’ 의미에서 더 흔한 전문 용어
attachment
붙어 있음 전반을 말하며, 물리적·정서적 의미 모두 가능함

반의어

noncompliance
규칙이나 지시를 따르지 않음
violation
규칙이나 법을 어기는 행위
detachment
붙어 있던 것이 떨어짐 또는 분리됨
separation
둘 이상의 것이 서로 떨어지거나 나뉨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trict adherence엄격한 준수
  • poor adherence낮은 준수율; 낮은 이행도

noun+prep+noun

  • adherence to rules규칙 준수
  • adherence to principles원칙 고수

noun+noun

  • patient adherence환자의 치료 지시 이행
  • medication adherence약물 복용 지시 이행
  • surface adherence표면 부착

verb+noun

  • improve adherence준수율을 높이다; 이행도를 개선하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adhaerere ‘달라붙다, 붙어 있다’에서 온 말로, 이후 프랑스어와 영어를 거치며 ‘붙어 있음’과 ‘충실히 따름’의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ad- ‘~에, ~쪽으로’ + haerere ‘달라붙다’ + -ence ‘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 adhere가 ‘붙다, 고수하다’이므로 adherence는 ‘붙어 있음’ 또는 ‘원칙에 붙어서 계속 따름’으로 기억하면 좋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