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hed
B2US/blæntʃt/UK/blɑːntʃt/드물게 쓰임
데쳐서 희게 한; 얼굴이 창백해진
adjective형용사
- 1
- 2
뉘앙스 · 쓰임
음식에는 단순히 ‘boiled’보다 시간이 짧고 특정한 조리 과정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사람의 얼굴에 쓰일 때는 ‘pale’보다 문어적이거나 묘사적인 느낌이 있으며, 갑작스러운 창백함을 강조한다.
요리에서는 “blanched almonds”, “blanched vegetables”처럼 자주 쓰인다. 사람을 묘사할 때는 일상 대화보다는 소설, 기사, 묘사문에서 더 자연스럽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calded
- 뜨거운 물에 데쳤다는 뜻이지만, 껍질 제거보다 뜨거운 물 처리 자체에 초점이 있다.
- parboiled
- 완전히 익히기 전에 일부만 삶았다는 뜻으로, ‘blanched’보다 조리 시간이 더 길 수 있다.
- pale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원인이나 갑작스러움을 반드시 포함하지 않는다.
- ashen
- 충격이나 병으로 회색빛이 돌 정도로 창백하다는 더 강한 묘사이다.
반의어
- raw
- 익히거나 데치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 unpeeled
-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를 뜻하며, 특히 아몬드 등에서 반대 의미로 쓰일 수 있다.
- flushed
- 얼굴이 붉어진 상태를 뜻하며, 창백함의 반대 느낌이다.
- rosy
- 건강하게 붉은 기가 도는 모습을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blanched almonds데쳐서 껍질을 벗긴 아몬드
- blanched vegetables살짝 데친 채소
- a blanched face창백해진 얼굴
- a blanched expression창백한 표정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Blanched’는 동사 ‘blanch’의 과거분사에서 온 말이다. ‘Blanch’는 ‘희게 하다’라는 뜻의 고대 프랑스어 ‘blanchir’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흰’이라는 뜻의 ‘blanc’에서 비롯되었다.
blanch(희게 하다, 데치다) + -ed(과거분사·형용사 접미사)
💡 프랑스어 ‘blanc’이 ‘흰색’을 뜻한다는 점을 떠올리면, ‘blanched’가 ‘희게 된, 창백해진’이라는 뜻임을 기억하기 쉽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