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chol·er·ic

C2formal
US/ˈkɑːlərɪk/UK/ˈkɒlərɪk/드물게 쓰임

화를 잘 내는; 성마른; 역사적으로 ‘담즙질의’

adjective형용사

  1. 1

    성마른, 화를 잘 내는쉽게 화를 내는; 성미가 급한; 짜증을 잘 내는C1general

    easily made angry; bad-tempered or irritable

    • His choleric boss shouted over the smallest delays.

      그의 성마른 상사는 아주 작은 지연에도 소리를 질렀다.

    • She remained polite despite his choleric complaints.

      그의 성난 불평에도 그녀는 예의를 지켰다.

  2. 2

    담즙의, 담즙질의옛 체액설에서 담즙 또는 담즙질 기질과 관련된C2medical history

    relating to choler, yellow bile, or the choleric temperament in the historical theory of humours

    • In medieval medicine, a choleric temperament was linked to yellow bile.

      중세 의학에서 담즙질 기질은 황담즙과 관련이 있다고 여겨졌다.

    • The old text classifies him as choleric rather than phlegmatic.

      그 오래된 글은 그를 점액질이 아니라 담즙질로 분류한다.

    유의어bilious

    반의어phlegmatic, sanguine

뉘앙스 · 쓰임

angry는 단순히 ‘화난’ 상태를 말하지만, choleric은 성격적으로 쉽게 발끈하는 기질을 강조합니다. irritable은 신경이 곤두서서 짜증을 잘 내는 느낌이고, hot-tempered나 quick-tempered는 더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choleric은 더 격식적이고 문어적이며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현대 일상 대화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므로, 보통 글이나 격식 있는 묘사에서 사용됩니다. 사람을 직접 choleric이라고 부르면 매우 비판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담즙질의’ 의미는 주로 역사, 문학, 옛 의학 이론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irascible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을 가리키는 격식적 표현으로, choleric과 매우 가깝다.
hot-tempered
화를 잘 내는 성격을 더 일상적으로 표현한다.
quick-tempered
작은 일에도 빠르게 화를 내는 점을 강조한다.
bilious
담즙과 관련된다는 뜻이 있지만, 현대에는 속이 메스껍거나 성질이 고약하다는 뜻도 있다.

반의어

calm
쉽게 흥분하거나 화내지 않는 일반적인 상태를 말한다.
even-tempered
기분이나 성격이 안정되어 쉽게 화내지 않는다는 뜻이다.
placid
조용하고 온화하며 거의 동요하지 않는 느낌이 강하다.
phlegmatic
옛 네 가지 기질 중 침착하고 감정 표현이 적은 ‘점액질의’를 뜻한다.
sanguine
옛 기질 분류에서는 ‘다혈질의’를 뜻하며, 현대에는 낙관적인 의미로도 쓰인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choleric temperament담즙질 기질; 성마른 기질
  • a choleric outburst성난 폭발; 버럭 화를 냄
  • a choleric man화를 잘 내는 남자
  • a choleric disposition성마른 성향
  • choleric rage격한 분노

어원 · 암기 팁

[Greek via Latin and Old French]그리스어 kholerikos에서 라틴어와 고프랑스어를 거쳐 들어온 말로, ‘담즙’ 또는 ‘노여움’과 관련된 choler에서 파생되었습니다. 옛 체액설에서는 황담즙이 많으면 쉽게 화를 내는 기질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choler(담즙, 분노) + -ic(~의 성질을 가진)

💡 choleric의 choler를 ‘콜레라’와 같은 어근 계열의 ‘담즙’ 이미지로 떠올리면, 옛날에는 담즙이 많으면 화를 잘 낸다고 생각했다는 점과 연결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