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m·i·nat·ed
B2오염된, 유해 물질이 섞인
adjective형용사
- 1
오염된, 더럽혀진 — 유해하거나 더러운 물질이 섞여 안전하지 않거나 순수하지 않은B2〔general〕
made dirty, unsafe, or impure by harmful or unwanted substances
The village had no clean water after the wells became contaminated.
우물이 오염된 뒤 그 마을에는 깨끗한 물이 없었다.
Several people became ill after eating contaminated meat.
여러 사람이 오염된 고기를 먹은 뒤 병에 걸렸다.
- 2
오염된, 훼손된 — 증거물, 시료, 자료 등이 외부 물질이나 영향 때문에 신뢰성이나 정확성을 잃은B2〔technical〕
spoiled or made unreliable by accidental contact, outside material, or unwanted influence
The blood sample was contaminated and could not be tested.
그 혈액 시료는 오염되어 검사할 수 없었다.
The court rejected the contaminated evidence.
법원은 오염된 증거물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유의어compromised, spoiled, tainted
반의어valid, reliable, uncontaminated
뉘앙스 · 쓰임
“dirty”는 단순히 더러운 상태를 넓게 말하지만, “contaminated”는 보통 위험하거나 원치 않는 물질이 섞여 안전성이나 순도가 손상되었다는 뜻이 강합니다. “polluted”는 주로 공기·물·환경 오염에 많이 쓰이고, “tainted”는 음식이나 명성 등이 손상되었다는 뉘앙스로도 자주 쓰입니다.
환경, 식품 안전, 의학, 과학 수사 등 비교적 공식적이거나 전문적인 맥락에서 자주 쓰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The water is contaminated”처럼 물이나 음식이 안전하지 않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olluted
- 특히 공기, 물, 토양 같은 환경이 오염되었을 때 많이 씁니다.
- tainted
- 불순한 영향이나 의심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졌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 impure
- 순수하지 않다는 의미가 중심이며, 반드시 위험하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 compromised
- 신뢰성, 보안, 품질 등이 손상되었다는 더 넓은 의미로 쓰입니다.
- spoiled
- 사용할 수 없게 망가졌다는 의미가 강하며, 음식에도 자주 쓰입니다.
반의어
- clean
- 더럽거나 오염되지 않은 일반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 uncontaminated
- 외부 물질이나 영향에 의해 오염되지 않았음을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pure
- 다른 물질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상태를 강조합니다.
- valid
- 검사 결과나 증거가 유효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 reliable
- 믿을 수 있고 일관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contaminated water오염된 물
- contaminated food오염된 음식
- contaminated soil오염된 토양
- contaminated air오염된 공기
- a contaminated sample오염된 시료
- contaminated evidence오염된 증거물
verb+adjective
- become contaminated오염되다
adv+adjective
- heavily contaminated심하게 오염된
어원 · 암기 팁
[Latin]동사 “contaminate”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입니다. “contaminate”는 라틴어 contaminare에서 왔으며, ‘접촉하게 하다, 더럽히다, 오염시키다’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contaminat(e) + -ed: ‘오염시키다’를 뜻하는 동사 어간에 과거분사·형용사 접미사 -ed가 붙은 형태
💡 “contamination(오염)”을 떠올리면 “contaminated”는 ‘오염된 상태’라고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th cent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