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long-suf·fer·ing

C1formal
/ˌlɑːŋˈsʌf.ɚ.ɪŋ//ˌlɒŋˈsʌf.ər.ɪŋ/보통

오랫동안 어려움이나 짜증스러운 일을 참고 견디는

adjective형용사

  1. 1

    오래 참는, 인내심 많은오랫동안 고통, 어려움, 짜증스러운 일을 참아 온C1general

    having endured trouble, pain, annoyance, or unfair treatment for a long time with patience

    • The long-suffering residents finally got repairs after years of complaints.

      오랫동안 참고 견뎌 온 주민들은 수년간의 항의 끝에 마침내 수리를 받았다.

    • His long-suffering assistant calmly fixed another mistake in the report.

      오랫동안 참아 온 그의 조수는 보고서의 또 다른 실수를 침착하게 고쳤다.

noun명사

  1. 1

    오랜 인내, 오래 참음오랜 고통이나 어려움을 참아 내는 인내C2general

    patient endurance of lasting trouble, pain, or provocation

    • Her long-suffering became a quiet strength during the family crisis.

      그녀의 오랜 인내는 가족의 위기 속에서 조용한 힘이 되었다.

    • The novel praises long-suffering but also questions silent obedience.

      그 소설은 오래 참는 인내를 칭송하면서도 침묵하는 순종에 의문을 제기한다.

뉘앙스 · 쓰임

patient는 일반적으로 ‘참을성 있는’이라는 넓은 뜻이지만, long-suffering은 오랜 기간 반복된 고생이나 불편을 견뎌 왔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tolerant는 남의 행동이나 차이를 ‘용인하는’ 뉘앙스이고, enduring은 더 문어적이며 지속성을 강조합니다.

다소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표현이며, 신문·문학·논평에서 자주 보입니다. ‘long-suffering fans’처럼 계속 실망을 겪어 온 팬이나, ‘a long-suffering partner’처럼 힘든 사람을 오래 참아 온 배우자를 묘사할 때 흔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atient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오래 고생했다는 뉘앙스는 덜하다.
forbearing
남의 잘못이나 불쾌한 행동을 너그럽게 참는다는 뜻이 더 강하다.
tolerant
차이점이나 불쾌한 행동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초점이 있다.
patience
가장 일반적인 말로, 고통의 기간이 길다는 느낌은 덜하다.
forbearance
격식 있는 말로, 화를 내거나 벌하지 않고 참는 태도를 강조한다.
endurance
고통이나 어려움을 버티는 힘에 초점이 있다.

반의어

impatient
기다리거나 참지 못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intolerant
남의 행동이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뜻이다.
impatience
기다리거나 견디지 못하는 마음을 뜻한다.
intolerance
받아들이거나 참지 못하는 태도를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long-suffering wife오랫동안 참고 살아온 아내
  • long-suffering husband오랫동안 참고 견뎌 온 남편
  • long-suffering fans계속 실망을 겪어 온 팬들
  • long-suffering residents오랫동안 불편을 참아 온 주민들
  • a long-suffering expression오랫동안 참아 온 듯한 표정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long과 suffering이 결합한 말로, ‘오래 지속되는 고통이나 고생을 견딤’에서 현재의 뜻이 나왔다.

long ‘오래, 긴’ + suffering ‘고통, 괴로움; 견딤’

💡 long은 ‘오래’, suffering은 ‘고통’이므로, long-suffering은 ‘오랜 고통을 견디는’ 사람을 떠올리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