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off
구동사B2물어서 떼어 내다;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맡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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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게 맡다, 과욕을 부리다 —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일이나 책임을 맡다B2
to take on a task or responsibility that is too large or difficult, especially in the phrase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I think we bit off more than we could chew when we agreed to finish the project in two weeks.
우리가 그 프로젝트를 2주 안에 끝내기로 했을 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맡은 것 같아.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in your first month at the company.
회사 첫 달부터 감당 못 할 만큼 일을 떠맡지는 마.
뉘앙스 · 쓰임
chew off는 오래 씹어서 떼어 내는 느낌이 더 강하고, snap off는 이로든 손으로든 갑자기 뚝 부러뜨리는 느낌입니다. take on은 단순히 일을 맡는다는 중립적 표현이고,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는 무리해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맡았다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합니다.
일상 대화와 글에서 모두 쓰이며, 문자 그대로 신체·음식·물건의 일부를 물어 떼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유적 의미는 거의 항상 more than you can chew와 함께 쓰이며, 계획·업무·프로젝트가 너무 크거나 어려울 때 자주 사용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hew off
- 오래 씹거나 갉아서 떼어 낸다는 느낌이 더 강함
- gnaw off
- 동물이 계속 갉아 떼어 내는 상황에 특히 잘 어울림
- snap off
- 물어서가 아니라 뚝 부러지거나 부러뜨린다는 느낌이 강함
- take on
- 일이나 책임을 맡는다는 중립적 표현으로, 반드시 무리한다는 뜻은 아님
- overcommit
- 시간이나 능력보다 많은 일을 약속한다는 더 직접적이고 약간 격식 있는 표현
- undertake
- 일을 맡거나 착수한다는 격식 있는 표현으로, 무리한다는 의미는 문맥에 따라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