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ing
B2박동하거나 규칙적으로 진동하는; 활기가 넘치는
adjective형용사
- 1
맥동하는, 고동치는, 진동하는 — 규칙적으로 뛰거나, 울리거나, 번쩍이거나, 진동하는B2〔general〕
beating, throbbing, flashing, or vibrating in a regular rhythm
A pulsing pain spread through my temples.
관자놀이로 욱신거리는 통증이 퍼졌다.
The room was filled with pulsing music and blue lights.
방 안은 박동감 있는 음악과 파란 조명으로 가득했다.
유의어throbbing, vibrating, beating
반의어still, motionless
- 2
noun명사
- 1
맥동, 고동, 진동 — 규칙적으로 뛰거나 진동하거나 깜빡이는 동작 또는 현상B2〔general〕
the action or effect of beating, vibrating, or flashing in a regular rhythm
I could feel the pulsing of blood in my wrist.
나는 손목에서 피가 맥박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The steady pulsing of the lights made her dizzy.
조명이 계속 규칙적으로 깜빡여서 그녀는 어지러웠다.
유의어throbbing, pulsation, vibration
반의어stillness, steadiness
뉘앙스 · 쓰임
throbbing은 주로 통증이나 맥박처럼 ‘욱신거리는’ 느낌을 강조하고, beating은 단순한 ‘박동’을 말합니다. pulsing은 박동뿐 아니라 빛, 소리, 음악, 에너지처럼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움직임이나 강약 변화를 넓게 표현합니다.
pulsing은 현재분사 형태이지만 형용사처럼 자주 쓰입니다. ‘a pulsing pain’, ‘pulsing lights’, ‘pulsing music’처럼 명사 앞에 오거나, ‘be pulsing with life/energy’처럼 전치사 with와 함께 비유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hrobbing
- 통증이나 맥박의 반복적인 욱신거림을 더 강조합니다.
- vibrating
- 빠르게 떨리는 물리적 움직임을 더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beating
- 심장이나 북처럼 일정하게 치는 동작을 더 단순하게 말합니다.
- vibrant
-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더 긍정적으로 강조합니다.
- lively
- 사람이나 장소가 활발하고 즐거운 느낌이라는 뜻으로 더 일상적입니다.
- buzzing
- 사람들의 활동이나 기대감으로 술렁이는 느낌을 더 비격식적으로 나타냅니다.
- pulsation
- 더 전문적이거나 격식 있는 말로, 주기적인 박동 현상을 뜻합니다.
- vibration
- 박동보다는 물체가 떨리는 현상을 더 강조합니다.
반의어
- still
- 움직임이나 진동이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 motionless
-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더 분명하게 나타냅니다.
- lifeless
- 활기나 생기가 전혀 없는 느낌을 강하게 나타냅니다.
- dull
- 재미나 활력이 없어 지루하다는 뜻입니다.
- stillness
- 움직임이나 소리, 진동이 없는 고요한 상태를 뜻합니다.
- steadiness
- 변동이나 떨림 없이 안정된 상태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ulsing pain욱신거리는 통증
- pulsing lights규칙적으로 깜빡이는 조명
- pulsing music박동감 있는 음악
- pulsing beat쿵쿵 울리는 비트
verb+prep+noun
- pulsing with energy에너지로 넘치는
- pulsing with life생기로 넘치는
어원 · 암기 팁
[Latin]pulsing은 동사 pulse에 현재분사 어미 -ing가 붙은 말입니다. pulse는 라틴어 pulsus에서 온 말로, ‘때림, 밀침, 박동’을 뜻했습니다.
pulse(박동하다, 맥박) + -ing(현재분사·동명사 어미)
💡 pulse가 ‘맥박’이라는 뜻이므로, pulsing은 맥박처럼 ‘쿵쿵 뛰는’ 상태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