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with
구동사B1필요로 하다, 원하다; 다루다; 관련이 있다
phrasal verb구동사
- 1
필요하다, 있으면 좋다 — ~이 필요하다, ~이 있으면 좋겠다B1
to need or want something, especially because it would be useful, pleasant, or helpful
I could do with a cup of tea after that long walk.
그 긴 산책을 하고 나니 차 한 잔이 있으면 좋겠어.
This room could do with a good clean.
이 방은 제대로 청소할 필요가 있어.
유의어need, would like
반의어do without
- 2
- 3
관련이 있다 — ~와 관련이 있다B1
to be connected with or related to someone or something, especially in the pattern “have to do with”
Her question had nothing to do with the topic.
그녀의 질문은 그 주제와 아무 관련이 없었다.
The problem has a lot to do with poor communication.
그 문제는 의사소통 부족과 큰 관련이 있다.
뉘앙스 · 쓰임
「need」보다 「could do with」는 더 부드럽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강한 필요보다는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납니다. 「want」보다 덜 직접적이고 예의 있게 들릴 수 있습니다. 「deal with」는 문제나 상황을 처리한다는 적극적인 의미가 강하지만, 「do with」는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처럼 사용·처리·배치 전반을 넓게 가리킵니다. 「be related to」보다 「have to do with」는 더 구어적이고 폭넓게 ‘관련이 있다’를 뜻합니다.
「could do with + 명사」 형태가 특히 자주 쓰이며, 배고픔·피곤함·필요한 물건 등을 말할 때 자연스럽습니다. 예: “I could do with a coffee.”는 ‘커피 한 잔 하면 좋겠다’라는 뜻입니다. 「What did you do with ...?」는 ‘~을 어디에 두었니/어떻게 했니?’라는 뜻으로도 쓰이므로 문맥상 ‘처리하다’ 또는 ‘놓다’의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have nothing/something/a lot to do with」는 고정 표현처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need
-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며, 「could do with」보다 더 직접적으로 필요성을 말한다.
- would like
- 원함을 더 명시적으로 표현하며, 「could do with」보다 약간 더 정중하거나 분명할 수 있다.
- deal with
- 문제나 상황을 처리한다는 의미가 더 강하고 구체적이다.
- use
- ‘사용하다’에 초점이 있으며, 「do with」처럼 처리·보관·배치까지 넓게 포함하지는 않는다.
- be related to
- 더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며, 글말에서도 자연스럽다.
- be connected with
- 연결 관계를 더 명확히 말하며, 「have to do with」보다 약간 더 형식적일 수 있다.
반의어
- do without
- ~없이 지내다, 없어도 견디다는 뜻으로 반대 의미에 가깝다.
- ignore
- 처리하거나 다루지 않고 무시한다는 뜻이다.
- have nothing to do with
- ~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고정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