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d
C2dialectal영국 북부·중부 방언으로 ‘응석받이의, 투정 부리는’ 또는 ‘응석받이’
adjective형용사
- 1
noun명사
- 1
verb동사
- 1
오냐오냐하다, 버릇없게 만들다 — 특히 아이를 지나치게 오냐오냐하여 버릇없게 만들다C2〔regional dialect〕
to spoil or pamper someone, especially a child
Don't mard him; he can carry his own bag.
그를 오냐오냐하지 마. 자기 가방은 자기가 들 수 있어.
Their nan mards them with sweets every weekend.
그들의 할머니는 주말마다 사탕을 주며 아이들을 오냐오냐한다.
반의어discipline, toughen
뉘앙스 · 쓰임
mard는 표준 영어의 sulky, spoiled, pampered보다 훨씬 지역 방언 느낌이 강하다. 비슷한 mardy가 영국에서 더 널리 알려져 있으며, mard는 더 구어적이고 지방색이 뚜렷하다. 사람에게 쓰면 가볍게 놀리는 말일 수도 있지만 모욕적으로 들릴 수 있다.
일반적인 국제 영어나 격식 있는 글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영국식 방언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뜻이 통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학습자는 보통 sulky, spoiled, pampered 등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ulky
- 기분이 상해 말이 없거나 뚱한 상태를 뜻하는 표준어
- spoiled
- 오냐오냐 자라 버릇없다는 뜻의 표준어
- petulant
-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는 태도를 가리키며 더 격식 있는 느낌
- crybaby
- 잘 우는 사람을 놀리듯 이르는 말로 더 유치하게 들릴 수 있음
- brat
- 버릇없는 아이를 비난하는 말로 더 공격적일 수 있음
- whiner
- 자주 불평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표준적인 구어 표현
- spoil
- 지나치게 잘해 주어 버릇없게 만든다는 표준어
- pamper
- 편안하게 해 주고 응석을 받아 준다는 뜻이 강함
- indulge
- 원하는 것을 들어 주며 봐준다는 뜻으로 약간 격식 있음
반의어
- cheerful
- 밝고 기분 좋은 상태를 뜻함
- unspoiled
- 오냐오냐 자라 버릇없어진 것이 아니라는 뜻
- discipline
- 규칙과 훈육으로 바로잡는다는 뜻
- toughen
- 더 강하고 참을성 있게 만들다는 뜻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adjective
- get mard삐치다, 투정을 부리다
verb+noun
- be a mard응석받이처럼 굴다
- mard the kids아이들을 오냐오냐하다
adjective+noun
- mard child응석받이 아이
어원 · 암기 팁
정확한 어원은 불확실하다. 영국 북부·중부 방언에서 ‘응석받이의, 버릇없어진’이라는 뜻으로 쓰여 왔으며, 더 널리 알려진 방언형 mardy와 관련이 있다.
단일 형태소 mard로 볼 수 있으며, 동사로 쓸 때는 mard + -ed, mard + -ing처럼 규칙적으로 굴절한다.
💡 mard는 mardy와 함께 ‘삐치고 투정 부리는 사람’을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