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it easy
숙어B1informal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하다; 진정하다; 작별 인사로 ‘잘 지내’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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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하다, 무리하지 않다 — 무리하지 않고 편하게 쉬거나 천천히 하다B1
to relax and avoid working too hard or doing too much
You’ve been working all week. Take it easy this weekend.
너 일주일 내내 일했잖아. 이번 주말에는 좀 쉬어.
The doctor told me to take it easy for a few days.
의사는 나에게 며칠 동안 무리하지 말라고 했다.
유의어relax, slow down, take a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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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다, 흥분하지 않다 — 흥분하거나 화내지 말고 진정하다B1
to become calmer and stop being angry, anxious, or upset
Take it easy. I’m sure we can fix the problem.
진정해.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야.
Hey, take it easy! Nobody is blaming you.
야, 진정해! 아무도 널 탓하고 있지 않아.
- 3
잘 지내, 몸조심해 — 헤어질 때 쓰는 가벼운 인사말로, ‘잘 지내’, ‘몸조심해’라는 뜻B1
used as an informal way to say goodbye, meaning ‘take care’ or ‘have a good time’
I’ll see you next week. Take it easy!
다음 주에 보자. 잘 지내!
Thanks for your help. Take it easy.
도와줘서 고마워. 잘 가.
뉘앙스 · 쓰임
‘Relax’는 단순히 긴장을 풀라는 직접적인 말이고, ‘take it easy’는 더 부드럽고 친근하게 ‘무리하지 마/편하게 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Calm down’은 화나거나 흥분한 사람에게 쓰지만 때로는 명령처럼 들릴 수 있는 반면, ‘take it easy’는 덜 공격적입니다. 작별 인사로 쓰일 때는 ‘goodbye’보다 훨씬 캐주얼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친구, 가족, 동료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구어 표현입니다. 상사나 고객에게 정중하게 말해야 할 때는 ‘Please take care’나 ‘I hope you can get some rest’처럼 더 공손한 표현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화난 사람에게 말할 때는 말투에 따라 ‘진정해’가 무시하는 듯 들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lax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단순히 긴장을 풀거나 쉬라는 뜻입니다.
- slow down
- 속도를 늦추거나 덜 바쁘게 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합니다.
- take a break
- 잠시 일을 멈추고 쉬는 구체적인 행동을 강조합니다.
- calm down
- 더 직접적이며, 상황에 따라 상대를 무시하는 듯 들릴 수 있습니다.
- don’t worry
- 불안이나 걱정을 덜어 주는 말로, 화를 가라앉히는 의미는 약합니다.
- chill out
- 매우 구어적이고 캐주얼하며, 친구 사이에서 많이 씁니다.
- take care
- 조금 더 보편적이고 따뜻한 작별 인사입니다.
- see you later
- 다시 만날 것을 전제로 하는 캐주얼한 인사입니다.
- have a good one
- 미국식 구어에서 흔한 작별 인사로, 매우 캐주얼합니다.
반의어
- push yourself
- 힘들어도 더 노력하거나 자신을 몰아붙인다는 뜻입니다.
- work hard
- 열심히 일한다는 중립적 표현이지만, 문맥에 따라 쉬지 않는다는 반대 의미가 됩니다.
- panic
- 겁을 먹고 당황하거나 공황 상태에 빠진다는 뜻입니다.
- lose your temper
-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한다는 뜻입니다.
- hello
- 만날 때 하는 인사로, 헤어질 때 쓰는 표현의 반대 상황입니다.
- greeting
- 일반적으로 만남의 인사를 뜻하며 작별 인사와 대비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ake’에는 어떤 상황이나 일을 ‘받아들이다, 대하다’라는 뜻이 있고, ‘easy’는 ‘쉽게, 편하게’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원래는 어떤 일을 어렵게 받아들이지 말고 편안하게 대하라는 의미에서 발전한 표현입니다. 20세기 영어권 구어에서 휴식, 진정, 작별 인사까지 의미가 넓어져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 상황을 ‘easy하게 take한다’고 떠올리면 됩니다. 즉, 일을 너무 심각하게 잡지 말고 가볍게 받아들이라는 이미지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