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up
구동사B1/brɪŋ ʌp/자주 쓰임
화제를 꺼내다; 아이를 기르다; 토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 2
- 3
뉘앙스 · 쓰임
mention은 단순히 ‘언급하다’라는 일반 동사이고, bring up은 대화나 회의에서 어떤 주제를 의도적으로 꺼내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come up은 주제가 ‘저절로 나오다’라는 자동사이고, bring up은 누군가가 그 주제를 ‘꺼내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아이에 대해 bring up은 부모나 보호자가 양육하는 행위를 말하고, grow up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토하다는 뜻에서는 throw up이 더 일상적이고 직접적이며, bring up은 약간 완곡하거나 덜 흔합니다.
목적어가 명사이면 bring the issue up 또는 bring up the issue 둘 다 가능하지만, 대명사이면 bring it up처럼 반드시 가운데에 넣습니다. ‘화제를 꺼내다’의 의미는 회의, 토론, 개인적인 대화에서 모두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아이를 기르다’의 의미에서는 주로 수동형 be brought up도 자주 쓰여 ‘~에서 자라다, ~식으로 양육되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ention
- 가장 일반적인 ‘언급하다’로, bring up보다 의도적으로 논의에 올린다는 느낌이 약할 수 있습니다.
- raise
- 미국 영어에서 아이를 ‘기르다’라는 뜻으로 매우 흔하며, bring up과 거의 비슷합니다.
- rear
- 아이를 양육한다는 뜻이지만 더 격식 있거나 문어적인 느낌입니다.
- vomit
- 의학적이거나 직접적인 표현으로, bring up보다 더 명확하고 격식 있을 수 있습니다.
- throw up
- 일상 회화에서 ‘토하다’라는 뜻으로 가장 흔하며, bring up보다 더 구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