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over
구동사B1누군가의 집에 오다, 멀리서 오다, 어떤 감정이 갑자기 밀려오다
phrasal verb구동사
- 1
- 2
건너오다, 오다 — 다른 나라나 먼 곳에서 이쪽으로 오다; 건너오다B1
to come from another place, especially from a different country or across a distance
My grandparents came over from Korea in the 1970s.
우리 조부모님은 1970년대에 한국에서 건너오셨다.
He came over to London for a conference.
그는 회의 참석을 위해 런던으로 왔다.
- 3
밀려오다, 엄습하다 — 감정이나 이상한 기분이 갑자기 누군가에게 밀려오다; 누군가를 사로잡다B2
if a feeling or mood comes over someone, it suddenly affects them
A sudden wave of sadness came over her.
갑작스러운 슬픔이 그녀에게 밀려왔다.
I don’t know what came over me—I just started shouting.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그냥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
- 4
~처럼 보이다, 인상을 주다 — 말이나 사람이 특정한 인상으로 느껴지다; ~처럼 보이다B2
to seem or give a particular impression to other people
He comes over as confident, but he is actually quite shy.
그는 자신감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꽤 수줍음이 많다.
Her message came over clearly in the interview.
그녀의 메시지는 인터뷰에서 분명하게 전달되었다.
유의어come across as, seem
뉘앙스 · 쓰임
visit는 일반적인 ‘방문하다’라는 중립적 동사이고, come over는 말하는 사람 쪽으로 ‘와서 방문하다’는 느낌이 강해 더 회화적입니다. drop by/drop in은 ‘잠깐 들르다’라는 즉흥적·짧은 방문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come across as는 ‘~처럼 보이다/느껴지다’라는 인상에 더 초점이 있고, come over as도 비슷하지만 영국 영어에서 특히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목적어를 come과 over 사이에 넣지 않는 비분리형 표현입니다. 방문 의미에서는 보통 “come over to my place”, “come over for dinner”처럼 장소나 목적을 함께 말합니다. 감정 의미에서는 “I don’t know what came over me.”가 매우 흔한 고정 표현처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visit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방문하다’로, come over보다 덜 회화적입니다.
- drop by
- 잠깐 들르거나 즉흥적으로 방문한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come across
- 강·바다·국경 등을 ‘건너오다’라는 물리적 이동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travel over
- 이동 과정 자체를 더 강조하며 come over보다 덜 관용적입니다.
- affect
-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갑작스럽게 감정이 밀려오는 느낌은 come over보다 약합니다.
- overcome
- 감정이 너무 강해서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를 더 강조합니다.
- come across as
- 거의 같은 뜻이며 특히 사람의 인상이나 태도를 말할 때 매우 흔합니다.
- seem
- 가장 일반적인 ‘~처럼 보이다’로, 전달되는 인상의 느낌은 덜 구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