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en
B2소리, 감각, 감정, 효과 등을 약하게 하거나 둔하게 하다
verb동사
- 1
- 2
무디게 하다, 마비시키다 — 통증, 감각, 감정 등을 덜 강하게 느끼게 하다; 무디게 하다B2〔general〕
to make pain, physical feeling, or emotion less strong or less noticeable
The injection deadened the pain in my arm.
주사가 내 팔의 통증을 덜 느끼게 했다.
Shock deadened her fear for a few minutes.
충격 때문에 그녀는 몇 분 동안 두려움을 덜 느꼈다.
- 3
약화시키다, 둔화시키다 — 활기, 흥미, 효과, 반응 등을 약하게 하거나 둔하게 만들다; 약해지다C1〔general〕
to make something less lively, strong, effective, or responsive; to become less lively or strong
The long meeting deadened everyone's enthusiasm.
긴 회의는 모두의 열의를 식게 만들었다.
His voice deadened when he read the bad news.
나쁜 소식을 읽자 그의 목소리는 생기를 잃었다.
뉘앙스 · 쓰임
deaden은 단순히 reduce처럼 ‘줄이다’라는 뜻보다, 감각이나 반응이 둔해져 덜 느껴지게 된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numb는 주로 신체 감각이나 감정을 ‘마비시키다’에 가깝고, muffle은 특히 소리를 ‘먹먹하게 하다’라는 뜻에 더 가깝습니다.
사람을 실제로 ‘죽이다’라는 뜻으로는 현대 영어에서 보통 kill을 쓰며, deaden은 주로 소리·감각·감정·충격·효과를 약하게 하거나 무디게 한다는 의미로 씁니다. ‘deaden the pain’, ‘deaden the sound’, ‘deaden the impact’ 같은 표현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uffle
- 특히 소리를 덮거나 막아서 잘 들리지 않게 한다는 뜻입니다.
- dampen
- 소리나 진동을 줄인다는 뜻으로 기술적 맥락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 soften
- 소리·빛·태도 등을 더 부드럽게 한다는 넓은 뜻입니다.
- numb
- 감각이나 감정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마비되게 한다는 뜻이 강합니다.
- dull
- 통증이나 감각의 강도를 약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 blunt
- 감정이나 효과의 날카로움·강도를 누그러뜨린다는 뜻입니다.
- weaken
- 힘이나 효과를 약하게 한다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diminish
- 정도나 중요성이 줄어든다는 다소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sap
- 활력이나 힘을 서서히 빼앗는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반의어
- amplify
- 소리를 더 크게 하거나 효과를 증폭한다는 뜻입니다.
- sharpen
- 소리나 감각을 더 뚜렷하게 한다는 의미로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 heighten
- 감각이나 감정을 더 강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 intensify
- 통증·감정·효과 등을 더 강렬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 energize
- 활력이나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뜻입니다.
- stimulate
- 반응이나 활동을 자극해 활발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deaden the sound소리를 줄이다; 소리를 먹먹하게 하다
- deaden the noise소음을 줄이다
- deaden the pain통증을 덜 느끼게 하다
- deaden the impact충격을 완화하다
- deaden someone's feelings누군가의 감정을 무디게 하다
adj+noun
- a deadening effect무디게 하거나 활기를 떨어뜨리는 효과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Germanic]형용사 dead에 동사를 만드는 접미사 -en이 붙어 생긴 말입니다. 말 그대로 ‘죽은 상태처럼 만들다’에서 ‘소리나 감각, 활기를 둔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확장되었습니다.
dead(죽은, 생기 없는) + -en(…하게 만들다)
💡 dead처럼 ‘생기나 느낌이 줄어든 상태로 만들다’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4th century